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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세론 상관(傷官)의 역할과 용어의 이해

■ 상관(傷官)의 역할과 용어의 이해 “악동” 혹은 “오빠들이 피해 다니는 막내 여동생”의 이미지가 있는 상관은 십신 중에 그 작용력이 가장 활발하고 통변의 변이 가장 넓게 된다. 대표적으로 상관은 상관견관(傷官見官)으로 정관을 정면으로 극상(剋傷)하고 상관제살(傷官制煞), 상관가살(傷官加殺), 상관합살(傷官合殺)로 칠살을 극제한다. 음간과 양간을 구분한 상관의 작용력은 음간은 양간보다 상관, 상관과 칠살의 육합을 잘 활용하며 양간은 식신을 잘 활용하는 특징이 있으며 상관은 도기(盜氣)에 가까운 설기를 하고 식신은 평범한 설기를 하는 차이가 있다. 식상제살(食傷制煞)할 때는 즉, 칠살을 극할 때는 재성이 없어야 제살의 효과가 있게 되고 상관견관(傷官見官)으로 정관을 극하는 경우에는 인성이나 재성이 있어야..

댓글 운세론 2020. 7.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