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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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친론 식상(食傷)과 결혼생활

■ 식상(食傷)과 결혼생활 왕한 식상(食傷)으로 인하여 일간이 신약하게 되면 용신의 순서는 인성, 재성(財星), 비겁의 순서가 되며 식상은 일간의 표현력, 대화의 창구, 애교, 베풀고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이며 명(命)에 식상이 있으면 일반적으로 이성이 잘 따르는 일간이 된다. 곤명(坤命)에게 왕한 식상은 본인 마음대로 해보겠다는 심리상태를 의미하고 반대로 식상이 없다면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과 상기의 사항을 할 줄 모르는 사람이 된다. 특히, 곤명의 상관은 남자를 보고 고르는 안목이 탁월하며 되며 이성이 대한 호기심, 뭐든 해보고 싶은 마음, 재물을 만드는 능력 등이 되는 것이다. 이러한 상관(傷官)이 왕하게 되면 모든 것에 간섭을 하려고 하나 정작 본인은 간섭 받기를 싫어하며 본인의 말은 다 하나 타인..

댓글 육친론 2020. 9.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