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 2020년 09월

09

육친론 관성(官星)과 결혼생활

■ 관성(官星)과 결혼생활 곤명(坤命)에서 일간을 극제하는 관성(官星)은 남편, 시댁(媤宅), 시댁식구 등에 해당되며 이러한 관성이 혼잡되거나 태과하게 되어 칠살을 넘어 귀살(鬼殺)의 흉한 역작용을 하게 되면 우울증, 자살충동 등을 느끼게 되고 최소한 피해의식, 소외감 등을 느끼면서 살아가게 되는 것이다. 평생 기대한 만큼의 보상이 없고 기대한 만큼의 남편을 만나지 못하게 되나 재혼을 하거나 숨겨진 여자가 되면 기대한 만큼의 남자를 만나게 되니 이는 이혼녀가 되거나 첩(妾)이 되면 진정한 남자를 만날 수 있다는 의미가 된다. 편관(偏官)을 넘어서는 칠살(七殺)은 일간을 억압하는 요인, 대상인 것이고 이러한 칠살을 생하는 재성이 있으면 남편이나 시댁식구들에게 최선을 다해 잘 해주나 결과적으로는 배신을 당하..

댓글 육친론 2020. 9.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