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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친론 巳화를 중심으로 한 육친의 통변

■ 巳화를 중심으로 한 육친의 통변 건명(乾命), 癸酉(10)일주에 巳화정재와 酉금편인의 조합인 "巳酉삼합"은 처음에는 뜻이 잘 맞고 의기투합이 좋으나 시간이 흐를수록 생지인 巳화정재의 존재는 없어지고 酉금편인에게 다가가고 흡수되니 巳화정재의 "巳酉삼합"은 처음에는 남편에게 아주 잘 대해주거나 재성으로써의 본분을 다하다가 시간이 갈수록 고유한 본분을 잊어버리고 존재가 없어지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남자의 壬申(09)일주에 巳화편재운은 일지의 申금편인과 "巳申육합"이 되니 이는 결혼을 하거나 여자를 만나게 되는 운이 되나 형(刑)이나 파(破)가 되는 경우도 염두에 두어야 한다. "巳申육합"에서 申酉戌亥子丑의 운에는 申금편인이 힘을 쓰게 되고 寅卯辰, 巳午未의 운에는 巳화편재가 힘을 쓰게 되니 서로 번갈아 ..

댓글 육친론 2020. 9.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