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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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운성론 장생지(長生支)

■ 장생지(長生支) 생지(生支)에 통근하게 되면 해당 천간의 새로운 탄생을 알리고 이는 발전적이고 희망적인 생각을 하는 시기가 되니 계획하고 준비하며 미래 지향적인 사람이 된다. 그러나 양간(陽干)과 음간(陰干)의 생지에 대한 의미는 각기 다르게 되니 구분하여 활용해야 할 것이며 참고로 양간의 생지는 음간의 사지(死支)가 되고 음간의 생지는 양간의 사지가 된다. 양간의 생지는 인성(印星)적인 의미가 강하고 丙寅(03)일주의 "寅申충(沖)"처럼 형(刑)과 충(沖)을 두려워하지 않으나 음간의 생지(生支)는 식신, 문창성(文昌星)에 해당되니 예를 들어 癸卯(40)일주는 생지이기는 하나 신약하기 때문에 "卯酉충"이 되면 많이 흔들리게 되니 형과 충을 싫어하고 합(合)을 선호하는 것이다. 생지(生支)에 통근한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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