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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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운성론 쇠지(衰支)

■ 쇠지(衰支) 육십갑자(六十甲子) 중에서 쇠지(衰支)는 甲辰(41), 乙丑(02), 庚戌(47) 그리고 辛未(08)의 4 개의 간지가 있으며 이는 일낙서산(日落西山)의 상태이기는 하나 근엄하고 약하지 않은 은퇴 후의 황금기에 해당되고 여유있는 실버족이니 정신적인 완숙기이며 대인관계가 원만하다. 사람하고 잘 어울리나 싫은 소리를 하지 않으며 패기가 부족하고 수동적이고 보수적이다. 그러나 나름대로 한 칼이 있으니 전공을 살려 한 쪽으로 매진하면 길하게 되고 학자, 종교, 철학, 연구, 역학 등의 정신적인 면에서 능력을 발휘한다. 음간의 쇠지는 통근처가 없어 약하나 양간의 쇠지는 통근해서 기운이 남아 있고 약하지 않다. 육친의 쇠지(衰支)는 좋으니 庚금일간에게 월주가 乙丑이라면 丑토의 쇠지에 있는 乙목정재,..

댓글 12 운성론 2020. 10.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