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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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국론 식신격 - 1 / 2

식신격 - 1 / 2 일간의 정신, 생각, 의지, 재능, 욕구, 행동 등을 순일하게 표출하는 창구가 식신(食神)이고 편성인 상관은 일간과 비견 그리고 겁재를 동시에 표출하는 창구가 된다. 식신격과 칠살격은 일간의 통근력이 가장 중요하며 통근력이 강한 일간은 주도적, 공격적이며 적극적이나 일간이 신약하게 되면 일간과 그 작용력이 불안하고 인색해 진다. 수명신, 장수신, 복덕신인 식신은 식신생재, 식신제살(食神制殺), 그리고 일간을 설기(洩氣)하는 순작용을 한다. 그러나 식신생재(食神生財)인데 칠살이 있으면 "재생살(財生殺)"의 흉한 역작용을 하게 되고 식신제살에 재성운도 흉한 운이 되며 이러한 경우에는 갑자기 재성이 개입하여 엉뚱한 짓을 하게 된다. 여기서 재성은 여자, 뇌물, 주색잡기, 출하된 생산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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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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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국론 정인과 편인

정인과 편인 인성이 중요하게 쓰이게 되면 인성에 해당하는 증(證), 아이디어, 노하우, 지식 등을 활용하는 정신노동, 계획, 설계, 준비가 많은 일 등을 하며 타인의 시선, 이목을 많이 의식하고 학벌, 체면, 품위를 따지며 자기 본위적이니 단체생활의 적응이 어렵고 이에 관한 문제가 있게 된다. 다른 육신도 마찬가지겠지만 정성(正星)인 인성이 왕하게 되면 관성을 도기하고 편인도식(偏印盜食)의 역작용을 하는 편인화가 되는데 이러한 경우에는 재성이 한 번에 날라가는 일이 생기게 되니 예를 들면 사이비 종교에 미쳐 전재산을 헌납하는 경우 등이 될 것이니 특히, 인성이 왕한 여자는 각별한 조심을 할 일이다. 관인상생(官印相生)은 주변환경에 민감하고 남과 차별화가 되는 일을 선호하니 완장에 제복을 입은 경비처럼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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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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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국론 정관과 편관

정관과 편관 권위적, 소속감, 위계질서, 승부욕 등이 강한 관성이 중요하게 쓰이면 출세지향적이며 강한 업무추진 능력에 대민봉사를 통해서 일을 처리하고 비노동적인 요소가 많다. 인성은 자격, 실력, 출신, 배경 등을 바탕으로 하는 정신노동이고 자율성이 있는 반면에 관성은 규격화, 정규적, 원칙적, 타율적인 면이 강하고 명분과 원칙, 책임감, 수행능력 등을 따지며 인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융통성이 떨어진다. 출세를 위해 타인을 누르고 본인의 소관이 아니면 관심이 없으며 품위유지, 청렴결백(淸廉潔白), 권위적인 경향이 있다. 정관이 상기의 성향이 강하고 편관은 상황에 따라 반응하니 비교적 융통성이 있으며 예를 들면 군대에서 사조직인 하나회 같은 분위기가 될 것이다. 전체적, 대중적, 공적인 정관과는 달리 편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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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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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해몽 ■ 불교, 스님, 법당, 절, 비구니 등에 관한 꿈

■ 불교, 스님, 법당, 절, 비구니 등에 관한 꿈 ♠ 절에서 청정한 약숫물을 먹거나 그 물로 목욕재계를 하는 꿈은 취직이나 입학 및 선거 등에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며 평소에 소원하던 일을 이루게 되고 절을 새로 짓고 새롭게 부처님을 모시는 꿈도 만사형통(萬事亨通)하는 길몽이 될 것이다. ♠ 법회(法會)에서 경건한 마음으로 경문을 읽는 꿈은 정신적 지도자나 나라에 공헌할 귀한 아들을 출산하게 되는 태몽이며 불상이나 불탑을 세우는 꿈도 운수대통(運數大通)하여 만사가 순조롭게 흘러가게 되고 가정 또한, 화목해지는 좋은 징조가 된다. ♠ 부처님과 어떤 사람이 대화를 나누는 것을 보는 꿈은 대길하는 꿈으로 장차 복록(福祿)을 누리게 되는 길몽이며 불상 좌우에 늘어서 있는 많은 여래상(如來象)을 보는 꿈은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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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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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해몽 ■ 하나님, 추기경, 교황, 성모마리아, 교회, 성당, 기독교, 카톨릭 등에 관한 꿈

■ 하나님, 추기경, 교황, 성모마리아, 교회, 성당, 기독교, 카톨릭 등에 관한 꿈 ♠ 어려움에 처해 있을 때 하나님을 찾는 꿈은 자기의 양심을 남에게 호소하거나 협조자에게 도움을 요청할 일이 생기게 되며 하나님에게 기도하는 꿈은 신자라면 신부에게 고해성사(告解聖事)할 일이 생기고 일반인은 본인의 진리, 양심 등에 호소하여 각성하게 되고 협조자의 도움을 받게 된다. ♠ 본인이 강단에 서서 대중에게 설교하는 꿈은 본인에게 권세가 주어지거나 자신의 뜻을 강력하게 주장할 일이 생기게 되고 화려한 옷을 입은 예수님을 우러러 보는 꿈은 사회적인 지도자가 나타나고 개인적으로는 사회발전을 위해 중요한 작품, 서적 등을 출판하게 된다. ♠ 예수님이 직접 자신에게 영세물을 입에 넣어 주는 꿈은 입학, 취직, 출세,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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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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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국론 ■ 정재와 편재의 다른 점 - 2 / 2

■ 정재와 편재의 다른 점 - 2 / 2 ☞ 전 장에 이어 정재와 편재에 대한 설명이 이어집니다 . . . 재성이 용신인데 인성이 왕한 경우에는 금전관리에 철저한 짠돌이, 구두쇠이고 융통성이 없는 사람이며 특히, 정재에 인성이 왕하면 남에게 절대로 돈을 빌려주지 않는다. 재성용신에 편인운이 오게 되면 포부나 비젼 등은 그럴듯하나 실패한 확률이 많게 되고 특히, 정재용신에 편인운이면 아주 흉하게 되니 초지일관(初志一貫)을 명심하고 본래의 계획을 변경하면 절대 안 될 것이다. 편인은 신기술, 반짝이는 아이디어고 편재는 대박 아니면 쪽박이며 특히, 천간의 편재는 일간의 소유물이 아닌 대중재(大衆財)이며 통근하지 못한 편재는 언제 날아갈지 모르는 뜬구름이며 실체가 없는 허상일 뿐이다. 편재보다는 정재가 사기를 ..

댓글 격국론 2020. 11. 21.

20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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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국론 ■ 정재와 편재의 다른 점 - 1 / 2

■ 정재와 편재의 다른 점 - 1 / 2 일간이 다스리고 소유하는 재성(財星)은 일, 활동, 건강, 공간, 현실, 실리, 결과, 시장, 이성, 아버지, 시어머니, 종업원, 신도 등이 해당되고 음식과 옷도 해당되는 경우가 있으며 재성이 없거나 무력하면 자살을 하기도 한다. 이러한 재성을 일간이 다스리려면 일간이 힘이 있어야 하는데 신약한 일간에게 재성은 부담으로 다가온다. 편재는 비겁의 도움이라도 받을 수 있으나 정재는 반드시 일간의 힘만으로 감당하고 해결하는 것이고 신약한 일간의 정재가 칠살을 생하는 경우에는 감당할 수 없는 관재구설수에 넘어가게 되니 각별히 조심해야 하는 운이 될 것이다. 이 글을 통해 신약한 일간에게 칠살이 날뛰게 되는 명(命)을 대운과 세운을 감안하여 한 눈에 알아 볼 수 있는 안목..

댓글 격국론 2020. 11. 20.

19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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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국론 ■ 식신과 상관의 다른 작용력

■ 식신과 상관의 다른 작용력 십신(十神) 중에 선택의 폭이 가장 넓은 식신과 상관은 일간의 재능, 자율, 전공, 보유기술의 활용 등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억압하는 체제, 조직, 노동을 싫어하고 연구직, 교사직, 예체능계, 정신적이고 편안한 직업을 선호하며 감성적, 감정적인 경향이 있고 일반적으로 게으르나 편성인 상관은 상황에 따라서 속전속결하는 경우도 많다. 편성인 상관은 모험적, 파격적, 적극적으로 들이대며 호불(好不)이 뚜렷하고 흥행적인 기질이 다분하며 재치있고 전문가적인 자질이 있으니 신규업종, 새롭게 시작하는 회사, 기울어가는 사업 등에서는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나 체계적으로 잘 돌아가는 회사나 단체에 들어가게 되면 반발하고 개혁하려고 하니 흉하게 작용한다. 상관은 상관대운, 상관격국, 상관용신으..

댓글 격국론 2020. 11.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