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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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세론 甲午년을 만나는 丙화일간

■ 甲午년을 만나는 丙화일간 丙화일간이 선호하고 키우고 싶은 甲목편인운이니 일단은 느낌이 좋고 지지의 午화는 겁재 혹은, 양인이 되는 운이며 왕지에 통근하게 되는 丙화일간이다. 편성과 편성의 조합은 궁합이 잘 맞으며 드러내고 확장하며 갑작스럽고 빠른 변화가 있게 되는 운이 되나 길함과 흉함은 일간의 식재관(食財官)을 감당할 수 있는 통근력과 한난조습(寒暖燥濕)의 환경에 따라 달라지게 된다. 신약한 丙화일간이라면 甲午년에 왕지에 통근하게 되니 추진력이 생기고 독립하게 되는 긍정적인 면이 있으나 반대로 신왕한 명(命)은 많은 문제가 발생하게 되니 이는 폭발, 독단, 속전속결의 분위기에서 이용하려고 하거나 사기, 이용을 당하게 되는 흉운이 된다는 의미이다. 甲목편인은 편법, 사기성, 허위문서, 속전속결, 무리..

댓글 운세론 2020. 8. 11.

21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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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세론 甲목일간의 통변

■ 甲목일간의 통변 甲목은 양간인 丙화상관, 庚금편관 그리고 壬수편인을 좋아하니 천간에 “丙화”, “庚금”, “壬수”가 있고 각 천간이 지지에 통근을 하게 된다면 무조건 좋은 명(命)이 될 것이다. 甲목일간에게 丙丁화의 식상(食傷)이 없으면 말이나 행동이 답답한 사람이 되며 또한 기가 강한 사주이니 이는 살아가면서 그 만큼 갈등과 굴곡이 많게 됨을 의미한다. 양간(陽干)인 甲목일간이 육합이 되게 되면 맑은 기운으로 솟구치는 기상과 기운을 빼앗기게 되니 흉한 역작용이 있게 된다. 한난조습(寒暖燥濕)의 관점에서 살펴보면 겨울(亥子丑월)과 봄(寅卯辰월)에는 나무인 甲목일간이 좋은 환경에서 자랄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丙화와 辰토 그리고 丑토가 있어야 하며 여름(巳午未월)과 가을(申酉戌월)에는 庚금편관과 丁화..

댓글 운세론 2020. 7. 21.

05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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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론 지지론 소개

■ 지지론 소개 주지의 사실이지만 지지에는 “子丑寅 卯辰巳 午未申 酉戌亥“의 12 지지가 있다. 그러나 사주팔자(四柱八字)에는 오직 4 개의 지지만이 있고 명(命)의 4 개의 지지를 우리는 궁위(宮位)라고 하는데 4 궁위가 의미하는 바가 각기 다름을 알고 있어야 할 것이며 우리는 여기에 육신과 육친의 입혀 궁위를 간명해야 하는 것이다. 지지는 천간보다 한결 복잡한 작용을 하게 되는데 주로 “합형충파해(合刑沖破害)“의 작용과 공망 그리고 각종 신살 등을 살펴야 하는 것이며 이러한 작용력의 전제 조건인 한난조습(寒暖燥濕)을 해결해야 함은 물론이고 예를 들어 육합을 통변하는 경우에도 조후가 좋은 경우와 조후가 불량한 경우의 통변은 다르게 나오는 것이다. 이 장에서 모든 것을 설명하고 이해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댓글 지지론 2020. 6. 5.

28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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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국론 격국론(格局論) 개관

■ 격국론(格局論) 개관 오랜 시간, 많은 사람들의 사주를 간명하다 보다 보면 사회지향적인 사람이나 고위직, 혹은 양반가문 출신의 사람의 사주에서는 뿜어 나오는 품격이 느껴진다. 보통 이러한 품격은 격국을 형성하게 되니 이제부터 설명하는 격국론(格局論)은 이러한 좋은 가문과 전문직 혹은 고위직의 왕성한 사회 활동성을 살피는데 활용되는 것이다. 개인적인 일이나 가정사 등은 억부론을 활용하니 이는 결혼생활, 자식, 취미활동, 부모의 죽음, 친구나 애인의 만남 그리고 의식주 등에 속하는 일은 사적인 영역에 속하게 되고 이러한 사항이나 이에 관련된 사건사고는 억부론으로 통변해야 한다는 것이다. 대운을 포함하여 격국을 통한 명(命)의 사건사고 등을 읽어 내려면 음양오행(陰陽五行)의 상생상극(相生相剋)의 작용력과 ..

댓글 격국론 2020. 5. 28.

01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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