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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용아 2017. 3. 10. 16:55

손님초대 후 남은 음식으로


만든 삼겹쫄면








재료



쫄면 600g,파프리카( 빨,노)1/3개씩,양배추,치커리1줌씩,

깻잎1묶음,청양고추,풋고추1개씩,방울토마토,구운삼겹살,

구운마늘 적당량씩,통깨,식초 약간씩.


* 비빔양념: 고춧가루,고추장.식초,매실청 3숟갈씩,레몬즙,

간장,깨소금1숟갈씩,설탕2숟갈,다진마늘1.5숟갈,

멸치다시마육수4숟갈.(기호에 따라 가감하세요.)





만들기



1. 양념재료를 넣어 비빔양념장을 만든다.

2. 손질한 파프리카,양배추,깻잎은 채썰고

치커리는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서 준비한다.

3. 방울토마토는 1/2등분 하고

고추는 썰어 씨를 제거한다.

4. 삼겹살과 저민마늘은 팬에 굽는다.

5. 끓는물에 식초 약간을 넣고 한가닥씩 떼어놓은

면을 넣어 2~3분정도 저으면서 끓인다.

6. 5의 면은 찬물에 여러번 헹궈 물기를 뺀다.






7. 접시에 모든 재료를 보기좋게 담고 양념장을 곁들인다.

8. 먹기 직전에 양념장을 끼얹어 비빈다.

* 기호에 따라 참기름을 넣으셔도 됩니다.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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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용아 2016. 1. 21. 15:13

 

 

며칠째 올림픽 응원하느라..밤샘하고있습니다..

다들..이웃님들도 공감하시죠..

 

아직까지 날씨는 쌀쌀하고..입춘도 지났는데..오늘 밤 부터 동해안쪽에는 또 눈이 내린다고 합니다.

 

아..눈 이제 그만왔음 좋겠어요..

 

아까 오후에 잠깐 원주에도 진 눈깨비가 잠깐오더라구요.

 

오늘..저녁도 일찌감치 먹고..하다보니..밤에 꼬르륵 배가 고파..아이들하고 끓여먹은 우동입니다.

그냥 우동이 아니라..얼큰 시원한 김치 우동이에요.

 

늘..급할때 후딱 우동 끓여주기도 쉬워..냉장고에 항상 한 두개 정도는 구입하는데요.

오늘은..작년에 담근 김장김치.. 송송 썰어넣고..끓여보았답니다.

 

 

유부, 양송이버섯1개, 어묵약간, 대파, 면..이렇게 준비하시면 됩니다.

 

참..우동구입하면 들어있는 간장은 약간만 넣어주세요..

 

 

 

 

 

 

 

 

간장과 물을 먼저 끓인후...김치를 넣으면서 바로 면을 넣고

 

잘라둔 버섯, 유부, 어묵 넣고 끓이다가..

 

대파 올려주시면됩니다.

 

 

정말 쉽죠..

 

출출할때..빈 속을 달래줄.. 든든한 한끼 우리집 야간매점이였습니다.

 

 

 

국물 맛 정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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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용아 2015. 6. 23. 16:10

2011년에 결혼한 결혼 4년차에 접어든 워킹주부 입니다~

 

맨날 아고라에서 다른분들 뭐 먹고 사는지 구경만 하다가,

이번에 핸펀을 바꾸면서 사진정리 하는 김에 저희집밥도 올려봅니다^^

 

우선, 맞벌이 부부인 저희에겐 한숨 더 자는게 중요한지라;;;

초초초 간소한 아침밥 나갑니다~

일주일 단위로 아침 메뉴를 찍어서 편집해놓은 사진인듯 합니다~

무조건 간단히... 빨리 먹을 수 있는 것 위주로 아침식사를 합니다~

매일 저렇다는건 아니구요;;; 맘상한 날은 우유한잔먹고 출근할때도 많습니다;;;

 

 

그리고 이제 본격 메뉴들 올려드립니다~

가장먼저 손님 접대 및, 기념일날 해먹은 잘 차려진 메뉴들 올려드립니다^^;;

 

이건 남편 생일날 지인들 초대해서 먹었던 월남쌈~

 

처음엔 월남쌈으로만 시작 했는데, 그 후로 몇번 하다보니, 샤브샤브로 업글 했습니다^^;

육수도 집에서 우려내고, 소스도 매운소스랑 간장소스 말고는 제가 다 만들어 먹는 편입니다~

 

 

이건,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 대신 차려준 한상~

 

 

샤브샤브랑 월남쌈은 칼질만 하면 되는 생각보다 어렵지 않은 메뉴라 자주 해먹는 편입니다~

 

 

그리고,지난 크리스마스때 집에서 해먹었던 스테이크~

저희 부부는 육식주의라;; 밖에서 파는 스테이크로는 배가 안차서 집에서;;;;ㅋㅋㅋㅋㅋ

 

 

그 외에 육식주의 부부다운 고기반찬들... 보쌈, 삼겹살...

 

 

 

 

 

 

 

그 외에 일반적으로 먹었던 저녁들~

 

 

 

 

 

 

 

 

 

 

 

 

 

 

 

 

 

 

 

 

시간 & 노력을 많이 투자했던 닭개장~

 

 

 

주말에 해먹었던 분식파뤼~

국수를 좋아해서 주말내내 고명만 바꿔서 국수를 먹은날도 있구요~ㅋㅋㅋ

반찬하기 귀찮아서 냉장고에 있는 재료를 모두 꺼내서 김밥을 싸 먹었던 날들도 있었습니다^^

김치볶음밥은 단골 메뉴지요~

 

 

 

 

 

그 외에 김치&장아찌도 만들어 먹지요~

 

마지막으로 간식타임!!ㅋㅋ

 저번주에 만든 사과쨈 입니다;;;

색깔이 좀;;; 그렇지만;;; 사과쨈 맞습니다;;; 요플레는 카스피해 유산균으로 배양시켜 먹는 요플레이구요~

집에 남은 미숫가루 처리용 쿠키도 만들어 먹었구요~

 

 

 

그리고 정말 마지막!! 주변 지인들이 정리 잘한다고 칭찬해주는 저의 냉장고 입니다!!

 

저보다 고수님들도 많으실텐데;;; 미흡하지만 살포시 자랑해봅니다^^;;;

처음쓴글이에요~ 악풀은 미워용 ㅠㅠ

마무리는... 오늘 저녁 뭐먹지? 매일 고민하는 주부의 삶이란 ㅠㅠ

출처 : 먹을거리
글쓴이 : 쫑알쫑알나랴~♡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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