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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주 2008. 1. 26. 13:39

    쎄무워카/강진주

    달동네에 올라간지 열흘밖에 안되요
    낫놓고 기억자도 모르는 나에게
    아이러브 유러브미 내가 알게 뭐에요
    몰라요 라요 라요라요 난정말 몰라요
    워어어 쎄무 쎄무워카 해병대가 신는워카
    워어어 쎄무 세무워카 나를 울려요

    극장구경 가자더니 술집에는 왜가용
    죄없는 성냥곽은 왜 자꾸 만지나요
    그것을 만지며는 취직이 되나요
    몰라요 라요 라요라요 난정말 몰라요
    워어어 쎄무 쎄무워카 해병대가 신는워카
    워어어 쎄무 세무워카 나를 울려요



출처 : 백령도연평도해병가족모임카페
글쓴이 : 1044기풀잎이슬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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