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양평<楊平> Section

메주 2011. 3. 10. 00:33

 

 

 

<楊平郡> 

 

 

수려한 山'과 江, 깨끗한 공기와 물,

가슴이 탁'트인 곳 -양평

 

대한민국 지도를 펼쳐 正中央'에 점을 찍으면

거기 양평군이 있습니다.

서울특별시 1.4배 면적인 '의 너른 터에

용문산을 위시한 명산 여럿을 병풍으로 두르고,

남한강, 북한강의 푸른 물줄기를 휘감고 있어

가히 하늘 아래 절경이라 이를만한 풍광을 발 닿는 곳마다

만날 수 있습니다.

 

금강산에서 발원한 북한강과 대덕산에서 발원한 남한강이

한 줄기로 만나 한강을 이루는 "물"의 고장 양평은

곳곳에 보석이 숨어 있는 아름다운 고장입니다.

용문산 은행나무, 노문리 이항로 생가'처럼

널리 알려진 찬란한 보석도 여럿이고,

아직은 아는 사람만 아는 비경이

천연의 보석으로 곳곳에 숨어 있는 곳입니다.

 

-extract from '양평농촌나드리'-

 

 

 

 

 

 

最東部에 있는 <郡>'으로

경기도에서 가장 넓은 면적<877.08km², 서울특별시의 1.4배>

보유중이나 대부분 산림자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수도권지역에 포함되어 있지만

지역의 대부분이 상수원 보호구역 및

자연보전권역으로 지정되어 있어 개발이 어려워 발전되지 못했다.

 

 

 이전까지는 열악한 교통여건으로 서울과 가까운 거리임에도 서울생활권이 아니었으나

1998年 양평과 서울을 잇는 국도 제6호선<인천~강릉선, 國道制六號 仁川江陵線>의 확장개통으로

서울과의 접근성이 개선되고<40km, 30분내외>,

 남한강변의 깨끗하게 보전된 자연환경으로 펜션 및 전원주택개발의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으며,

전국최초로 친환경농업특구로 지정되어 생산된 각종 농산물이 전국으로 판매되고 있다.

 

 

 2009용문역<龍門驛>'까지

수도권 전철 중앙선<首都圈 電鐵 中央線 :  용산역에서 경기도 양평군에 있는 용문역 사이를 운행>

개통하여 본격적인 서울 생활권에 진입하였다.

 

 

 

 

 

 

 

 

역사<歷事>

*1908年 9月 양근군<楊根郡>, 지평군<砥平郡>'을 合郡'하여 양평군으로 개편하였다.

<고읍면, 갈산면, 설악면, 서종면, 남종면, 지제면, 강상면, 강하면, 양서면, 양동면, 단월면, 청운면, 용문면>

 

*1914年 4月 1日 남종면을 광주군<廣州郡>에 편입하였다

 

*1931年 고읍면옥천면으로 개칭하였다.

 

*1938年 갈산면을 양평면으로 개칭하였다.

 

*1942年 10月 1日 설악면을 가평군<加平郡 : 경기도 東北部>에 편입하였다

 

*1963年 1月 1日 여주군<驪州郡>, 개군면<介軍面> 편입하였다.

 

*1973年 7月 서종면 일부<삼회리, 노문리 일부>'를 가평군에 편입하였다.

 

*1979年 5月 1日 양평면을 양평읍<楊平邑>으로 승격하였다.

 

*2006年 12月 1日 지제면을 지평면으로 개칭하였다

 

*1읍 11면의 하위 행정구역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행정중심지는 양평읍이다.

 

<인구 : 2011년 2월 기준.>

 

 

 

 

읍·면 면적
<㎢>
인구
<名>
법정리
평읍(楊平邑) 42.29 27,805 양근리, 오빈리, 신애리, 덕평리, 공흥리, 백안리, 창대리, 도곡리, 대흥리, 회현리, 원덕리
강상면(江上面) 37.91 6,558 교평리, 대석리, 세월리, 화양리, 신화리, 병산리, 송학리
강하면(江下面) 31.4 4,132 전수리, 성덕리, 동오리, 왕창리, 운심리
양서면(楊西面) 59.95 10,059 양수리, 용담리, 부용리, 목왕리, 신원리, 국수리, 청계리, 증동리, 복포리, 대심리, 도곡리
옥천면(玉泉面) 65.85 6,579 옥천리, 아신리, 신복리, 용천리
서종면(西宗面) 92.84 7,129 문호리, 도장리, 정배리, 서후리, 수룡리, 명달리, 노문리, 수입리
단월면(丹月面) 107.94 3,319 봉상리, 삼가리, 보륭리, 덕수리, 부안리, 향소리, 산음리, 석산리, 명성리
청운면(靑雲面) 96.59 3,644 용두리, 여물리, 비룡리, 다대리, 가현리, 갈운리, 도원리, 신론리, 삼성리
양동면(楊東面) 120.4 4,622 고송리, 매월리, 삼산리, 단석리, 계정리, 석곡리, 금왕리, 월송리
지평면(砥平面) 77.79 6,207 지평리, 옥현리, 수곡리, 곡수리, 대평리, 일신리, 무왕리, 월산리, 송현리, 망미리
용문면(龍門面) 102.24 12,951 다문리, 삼성리, 화전리, 마룡리, 덕촌리, 광탄리, 금곡리, 조현리, 연수리, 오촌리, 신점리, 중원리, 망육리
개군면(介軍面) 32.45 4,408 공세리, 석장리, 양덕리, 구미리, 하자포리, 상자포리, 계전리, 자연리, 향리, 주읍리, 부리, 불곡리, 내리

 

 

 

철도<鐵道>

 

중앙본선이 양평을 동서로 가로지르고 있는 형태로,

 양평역이 군의 중심역이며 이용객이 가장 많다.

그 다음은 용문역이다.

 

2009年 12月 23日 수도권 전철 중앙선 열차가 용문역까지 연장되어

郡 內'에는 9개의 전철역과 6개의 일반기차역이 소재하고 있다.

열차는 안동역<>, 강릉역<>, 부전역<> 등으로 가는 열차가 운행중이며,

 1일 평균 40여편의 일반열차가 운행중이다.

전철역에서는 평균 오전5시30분 부터 자정까지 하루 평균 80~90편의 전동열차가 운행되어,

출퇴근시 15분, 평시 25~30분 간격으로 용산역 /용문행 열차를 이용할 수 있다.

 

2011年 末까지 현재 용문역까지만 운행되는 전철을 연장하여 양동역까지 운행하기 위하여 시설 공사가 진행중이다.

 

 

2010年 상반기 통계에서 양평역은 1일 평균 5,800'명이

용문역은 1일 평균 5,000'여명이,

양수역은 1일 평균 2,800여명이 이용하는것으로 집계되어

 전철 이용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

 

 

한국철도공사<韓國鐵道公社>

 

중앙본선 < 수도권 전철 중앙선>

 

{남양주시} ← 양수역 - 신원역 - 국수역 - 아신역 - 오빈역 - 양평역

 - 원덕역 - 용문역 - 지평역 - 석불역 - 구둔역 - 매곡역 - 양동역 - 판대역 → {강원도  원주시}

 

 

 

도로<道路>

 

*국도 제6호선, 국도 제44호선, 국가지원지방도 제88호선 등이 통과하여 교통이 편리한 편이다.

<중부내륙고속도로 연장{여주-양평간, 2012년 개통} 및, 제2영동고속도로 신설사업이 진행 중이다.>

 

*양평은 서울, 수도권 동부지역에서 강원도로 넘어가는 길목에 위치하고 있으며,

국도 제6호선이 양평을 동서로 관통하면서

서울과 양평, 강원도 횡성을 東西'로 이어주고

국도 제44호선이 양평을 기점으로

홍천, 인제, 양양을 거쳐 한계령을 지나 양양까지 이어주고 있으며,

 국도 제37호선이 여주부터 양평을 남북으로 관통하여

 가평, 포천을 잇고, 국가지원지방도 88호선이 양평에서 광주를 잇고 있다.

 양평은 국도이용비율이 높으며

수도권 지역에서 속초, 양양, 설악산으로 이동하는 차량들이 많아

주말이나 공휴일, 휴가철에는 교통량이 상당하다.

 2009年 7月 15日 서울양양고속도로가 개통되면서 고속도로가 최초로 개통되었다.

 

 

버스<Bus>

 

양평은 고속버스의 운행은 없고

시외버스가 양평읍 공흥리에 있는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시내버스와 함께 이용할 수 있다.

시,내외 버스 사업체는 금강고속으로 대부분의 양평노선을 독점운영하고 있다.

금강고속외에 강원고속<상봉, 홍천, 강릉 등>,

경기/대원고속이<이천, 수원, 청주 등>운행중이다.

 

서울로 유출입 되는 시내버스는

 대원운수 167번<舊 2228번 : 청량리역/경동시장~양평양수리>,

금강고속 2000-1, 2000-2번 <양평터미널~강변역>

8번<양수리, 문호리~청량리역>이 운행중이다.

 2000-1, 2번은 강변역에서 양평시내까지 1시간 40분 정도 소요되며,

167번은 청량리역에서 양수리까지 1시간20분 정도 소요된다.

 

 

 

인구 추이

 

 

 

  • 1970년대 12만명까지 증가했던 인구는 산업화 및 이농현상, 상수원보호구역 지정에 따른 산업시설 개발 제한으로 많은 인구가 유출되었다.
  • 1994년에 7만 6천여명까지 하락하였던 인구는 이후 자연증가의 영향으로 8만여명을 회복하여 2010년 현재 매년 4,500여명의 증가추세가 보이고 있다.
  • 증가 원인으로는 교통의 발달, 웰빙 열풍과 관련된 전원주택 붐 으로 인한 인구 증가로 풀이되고 있다.
  •  현 추세가 이어질경우 2011年 12月 인구 10만을 돌파 할 것으로 예상된다.

  • 양평군은 2020年 도시계획에서 인구 13만명의 전원휴향 '市' 승격을 군정 목표로 하고 있다.
  •  

     

     

    인구 현황 

    -1863년 촬영한 한국인 사진-

     

    • 1990年 12월 31일 79,948명 / 20,288세대
    • 1995年 12월 31일 78,721명 / 24,528세대
    • 2000年 12월 31일 82,773명 / 28,975세대
    • 2005年 12월 31일 85,533명 / 34,641세대
    • 2008年 12월 31일 89,812명 / 38,822세대
    • 2010年 12월 31일 97,097명 / 42,458세대

     

     

    지역 특성

     

     

    **수도권 및 서울시민의 젖줄인 한강<남한강, 양수리에서 북한강 합류>'이 동서로 관통하면서

    전지역이 상수원보호구역으로 지정,

    환경정책기본법<건축연면적제한, 전문대학/대학설립제한>,

    수도법, 한강수계법, 산림법, 군사시설보호법, 건축법, 수도권정비계획법에 의해 개발이 철저히 제한받고 있음.

    **자체 지역개발 및 투자여건이 미흡하여 회계재정자립도 경기도 최하위.

     

     

      지역 축제

      -용문산 나물축제-

       

       

    • 맑은물사랑예술제 (매년5~6월)
    • 세계야외공연축제 (매년8월)
    • 양평은행나무축제 (매년10월)
    • 양평이봉주마라톤대회 (매년6월)
    • 양평 딸기 체험축제(2011년 3월5일~5월 31일/3달간)
    • 용문산 산나물 한우 축제 / ‘월드 DJ 페스티벌’ <WDF , 2011년 5월6일-15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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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문화재

      -용문산 은행나무- 

       

       

       

       

      보물 = 용문사정지국사부도 및 비 <보물 제531호>

      천연기념물 = 용문사 은행나무 <천연기념물 제30호>

      창대리 고가  <경기민속자료 제7호>

      회현리충신열녀문  <향토유적 제3호>

      지평리 선정비림 <조선시대>

      봉황정 <향토유적 제24호>

      숙안공주 묘 <향토유적 제28호>

      옥천리 삼층석탑<향토유적 제33호>

      세심정<향토유적 제23호>

      옥천리 당간지주 <향토유적 제8호>

      수곡서원<향토유적 제20호 >

      보산정<향토유적 제11호>

       

       

      이 밖에도 양평 주변에 산재한 문화재는 나열을 몇배에 해당할 만큼이나 많이 있다.

       

       

       

       

       

      관광지

      -양평 레일바이크-

       

       

       

      양수리

       

      *두물머리 - 남한강북한강이 만나 하나를 이루는

      양수리순우리말두물머리는 연인들이 즐겨 찾는 장소이다. <양수역에서 도보 15~20분 소요>

      *세미원 - 1년 내내 아름다운 수련을 볼 수 있는 세계수련관이 있으며, 장대한 연못의 연꽃이 장관을 이루는 곳이다. 두물머리와 인접해있다.

      세미원의 어원은 "을 보고 마음을 씻고 을 보면 마음을 아름답게 하라{觀水洗心 觀花美心}"

      옛말에 근거를 두고 있다.<양수역에서 도보 15분 소요>

       

       

       

       

      -소나기 마을 눈내린 풍경-

       

       

       

       

      *소나기마을 - 황순원 문학촌으로 유품과 작품이 전시되어 있으며,

      징검다리, 섶다리 개울, 수숫단 오솔길 같은

      소설속 배경을 재연한 체험장이 있다.

      *레일바이크 - 중앙선 폐선 구간을 활용한 레일바이크는 용문역 ~ 원덕역 사이 구간에 개설되어 있다.

       

       

       

       

      등산  

       

       

       

      *운길산<雲吉山> - 높이 610m'의 산세가 부드럽고

      등산로가 순탄하여 가족 산행이나 가벼운 주말산행에 적합하다.

      산 중턱의 수종사에서 내려다 보는 남한강과 북한강의 경치가 무척 빼어나다. <운길산역 하차>

      *청계산<淸溪山> - 수도권 지역의 청계산중 유일하게 북한강을 전망할 수 있는 산으로,

      정상에 서면 두물머리(양수리) 일대의 경관이 장관이다. <국수역 하차>

       

       

       

       

       

       

       

       

      *주읍산 <(主邑山>- 높이는 583m'이고 양평읍, 개군면, 지제면에 걸쳐 있다.

      산 정상에 오르면 양평군내 7개 읍, 면이 내려다 보인다 해서 칠읍산이라고 불리며,

      볼랫길이 잘 조성되어 있다. <원덕역 하차>

      *용문산<龍門山> - 높이 1,157m의 용문산은 경기도 양평군 옥천면·용문면 경계에 있는 山'이며

      경기의 금강이라고 불리우고,

      산의 남동쪽에는 동양에서 가장큰 은행나무가 있는 용문사가 있다.

      <용문역 下車 後 대중교통 이용 20분 소요>

      *유명산 <有明山> - 경기도 양평군가평군 사이에 있는 높이 862m'의 산이다.

       산 정상에서는 멀리 북한강과 청평호를 비롯해 용문산, 화악산, 명지산 등의 모습이 보이고,

       발 아래로 남한강도 보인다.

      유명산에는 대한민국에서 최초로<1989년> 개장한 휴양림'인 유명산휴양림이 있다.

       

       

       

       

       

       

       

      주위에는

      어비산<829m>·

      대부산<743m>

      ·소구니산<660m>

      ·중미산<834m>' 등이 있다.

       

       

       

      -유명산-

       

       

      *중미산<仲美山> - 경기도 가평군양평군에 걸쳐있는 이다.

      해발 437m에 1999年 개관한 중미산천문대가 위치하고 있다.

      지름 6.6m로 360° 회전하는 주 관측실은 한국에서 3번째로 큰 이다.

       

      *소구니산<> -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과 양평군 옥천면 경계에 있는 산으로 높이는 800m이다.

      유명산<864m>과 중미산<834m>을 잇는 능선 한가운데에 솟아 있으며,

       하늘이 서너 치 정도 보인다는 뜻의 선어치<서너치> 고개를 사이로 하고 유명산과 연결되어 있다.

      선어치 고개에는 전설이 전해지는데,

      신선이 남한강에서 고기를 낚아 설악면 장락으로 가던 길에

      고개를 넘던 중 갑자기 고기가 살아나서,

      즉 선어<鮮魚>가 되어서

      소구니산을 넘고 유명산 뒤의 산으로 날아가 내려앉았다고 하며,

      그 후 고기가 내려 가 앉았다고 하며, 그 後 고기가 내려앉은 산'을 어비산<山>'이라 했다고 한다.

       

       

       

       

       

       

       

      *대부산<帶部'?-山> -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과 양평군 옥천면 경계에 있는 산으로 높이는 822m이다.

      유명산 계곡을 사이에 두고 유명산 동쪽에 솟아 있는 봉우리로 지도에는 이름이 없다.

      예로부터 홍수 때면 물고기가 산을 뛰어 넘는다고 하여 어비산<漁飛産> 되었으며,

      마주보는 유명산과 함께 설악면과 옥천면을 가르는 산이라 하여 마을에서는 대부산이라고도 부른다.

       

      이렇듯 대부산은 산세가 완만하고 코스가 길지 않아 겨울철 주말 산행지로 인기가 있다.

      산행은 신복리 동막마을에서부터 시작하는데,

      지금은 새로 개설된 도로를 가로질러야 한다.

      계곡을 따라 계속 오르면 대부산 북쪽 안부에 이르고 이내 정상이다.

       정상에서의 조망 또한 시원하여 주변의 높고 낮은 산들이 파노라마로 펼쳐지고

       

      남쪽으로는 남한강 너머 양자산이 스카이라인을 이룬다.

       

       

      어비계곡, 입구지계곡을 만나는 산행코스

       

       

       

       

       

       

       

      대부산의 북쪽으로 뻗어내린 능선과

      동쪽으로 평행선을 이루는 곳에 어비계곡이 흐른다.

      산행은 유명산 입구인 가일리에서 시작해 모곡을 거쳐 정상에 오른 뒤

      입구지계곡을 따라 주차장으로 나오는 코스와 대일마을에서 시작하는 코스가 있다.

      하산까지 3시간 30분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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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 듣곤 하던 양평군을 자세히 구경하고갑니다.
      글'보다는 더 생생스레 곳곳에서 느껴질....
      서정감'이 되살아나는 인연이 연하여지시옵소서...(키스)
      가끔 듣곤 하던 양평군을 자세히 구경하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