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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마켓에 참가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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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여행/역사문화탐방

2017. 10. 22.

 







플리마켓에 참가했어요!







  처음으로 지역 플리마켓에 참여했습니다. 옷장 구석을 차지하고 있던 옷을 가지고 나갔는데 장사는 영 시원찮았습니다.

  아이 물건을 팔러 나온 어머니들이 제일 많았고 온가족이 함께 나와 나들이 하듯이 즐겁게 장사하는 가족도 참 보기 좋았습니다. 직접 물건을 파는 아이들도 적지 않았는데 장사 솜씨가 보통이 아니더군요.

  물건을 팔아서 얻는 돈은 엄나 되지 않지만 내게 필요없는 물건이 다른 누군가에게 쓸모있는 것으로 다시 태어고 버리지 않아 환경 보호에도 일조하니 의미있는 일이죠.

  무엇보다 아이들이 경제 관념도 익히고 돈 버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도 배워서 좋은 교육이 됩니다. 자녀가 초등학생이라면 지역 플리마켓에 함께 참여 해보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지역 플리마켓에 참가했어요






북적북적합니다










옷장 한구석을 차지하고 있던 옷을 가지고 나갔습니다










간식으로 싸간 고구마도 먹어가면서










엄마와 함께 쓰던 장난감을 팔러 나온 아이











진지한 표정으로 손님을 기다리고 있군요











집적 만든 인형을 가지고 나온 사람들도 있었어요










공예품을 만들어 파는 사람도 있었죠

손재주 좋은 사람이 참 부럽습니다









직접 만들었다는데 가게에서 팔아도 손색 없어 보입니다











꼬마 손님이 물건에 관심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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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세사리를 파는 사람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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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물건을 팔러 나온 어머니들이 많았습니다







온가족이 총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