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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정치행정]암행어사의 마패와 판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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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사진자료실/조선

2020. 4. 9.






암행어사의 마패와 판결문








암행어사(暗行御史) : 조선 시대에 지방에 파견되어 지방관의 감찰과 백성의 사정을 조사하는 일을 비밀리에 수행했던 국왕 직속의 임시 관리로 부사의 일종.


마패(馬牌) : 조선 상서원(尙書院)에서 발행한 둥근 동판의 표지. 관리들이 공무로 지방 출장을 갈 때 역()에서 말을 제공받을 수 있는 증빙 수단. 새겨진 말의 수에 따라 말을 제공받을 수 있었으며, 품계가 높을수록 말의 수가 많았다. 암행어사(暗行御史)의 인장으로 사용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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