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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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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사진자료실/근현대 [일제강점기/3.1운동]제암리 학살 사건

제암리 학살 사건 ★ 제암리 학살 사건(提巖里虐殺事件) : 일제강점기인 1919년 4월 15일 경기도 수원군 향남면(화성시 향남읍) 제암리 소재 제암리 감리교회에서 일어난 학살 사건. 1919년 3월 1일에 독립 만세 운동이 일어난 뒤, 3월 31일 발안 장날에 경기도 화성시(당시 수원군) 향남면 제암리에서 독립 만세 운동이 일어났다. 이날 이후 주민들이 밤마다 뒷산에 올라 봉화를 올려 만세운동은 계속하였다. 일본 경찰은 총칼로 시위를 진압하고 제암리 일대에서 검거 ․ 토벌 작전을 자행하였다. 일제는 지역 만세운동의 중심지인 제암리를 토벌할 계획을 세우고, 4월 15일 “만세운동 과잉 집안에 대한 사과”를 빌미로 주민들은 교회에 모아 놓고, 총을 쏘고 교회에 불을 질러 주민들을 학살하였다. 제암리 학살을..

15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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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사진자료실/근현대 [일제강점기/3.1운동]천안 아우내 만세운동 재현

천안 아우내 만세운동 재현 ★ 천안 아우내 만세운동 : 1919년 3월 1일 시작된 3.1운동을 전국으로 확산되었는데, 1919년 4월 1일(음력 3월 1일) 천안 병천 시장에서 3,000여 명의 군중이 참가한 대규모 만세 운동이 일어났다. 일본 경찰과 헌병은 총검을 이용하여 강력한 진압을 하여 많은 사상자가 발생하였다. 일본의 강제 진압으로 현장에서 죽은 사람은 19명이며, 유관순을 포함한 많은 참가자들이 부상, 투옥 등의 어려움을 겪었다. ※ 저작권 문제가 있을 때는 삭제하겠습니다.

15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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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사진자료실/근현대 [일제강점기/3.1운동]유관순의 수형표

유관순의 수형표 ★ 유관순(柳寬順, 1902~1920) : 일제 강점기의 독립운동가. 이화학당 재학 중, 1919년 3월 1일 3.1 운동에 참여하고 3월 5일의 만세 시위에도 참여하였다. 총독부의 휴교령으로 천안으로 내려와 후속 만세 시위에 주도적으로 참여했다가 일제에 체포되어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교도소 내 가혹행위로 인해 1920년 9월 28일에 사망했으며, 2013년에 주일대사관에서 발견되어 국가기록원이 이관받아 11월 19일에 공개된 자료에 의하면 "유관순, 옥중에서 타살(打殺)"로 기재되어 있다. 1962년에 대한민국 건국훈장 독립장이 추서되었으며, 1996년에 이화여자고등학교는 명예 졸업장을 추서하였다.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병천면 용두리의 생가가 복원되어 1991년에 사적 제230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