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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 2010. 12. 7. 15:27

 저는 인천에서 관리받고 있는 쥬비스녀입니다...

다리 라인 완전 예쁜 후배 친구가 쥬비스를 했단

얘기를 듣고 하체에 완전 불만 가득했던 저는 알아보고 고민한 결과

등록하게 됐습니다.

상담 받던 날 제 생활이 완전 이상했구나 느꼈거든요.

우선 회사 생활하면서는 아침 거르거나 그냥 과일로 때우기 일쑤

바쁘다보면 밥은 건너고, 시간 될때 간단하게 빵이나 군것질로 때우기 일쑤

휴직하고 난 뒤는 배고프면 먹고, 배 안고프면 안먹고...

정말 기분팍였죠.. 뿐 아니라 잠자는 시간 역시 너어무 불규칙했어요..

그리고 상담을 받고 3끼와 잠자는 시간등을 점장님과 약속하고

처음에는 3끼 챙겨먹는것도 일찍 자는것도 정말 너무 어려웠습니다.

그러다 차츰 차츰 습관되고, 멘트로 듣는 것들을 실천에 옮기고..

정말 몸이 찼던 저는 몸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끼게 되었고

라인도 정말 예뻐지는것을 느끼게 되었지요.

얼마전 친구 결혼식에 그동안 사 놓고 입지 않은 미니스커트와 부츠를 입고

갔는데 다들 "너무 예뻐다." "살은 어떻게 뺐냐" 등등

너무 행복했던거 있죠...ㅋㅋㅋ

이런 맛에 다들 쥬비스 쥬비스 하나바요....

남은 기간 더 열심히 하고..

조금더 일찍 알았으면 좋았을텐데 하지만 지금이라도 알게되서 너무 행복해요~

그리고 결혼 후 산후 비만이 생기거나 하면 바로 쥬비스 찾으려고요~~

인천 점장님 그리고 실장님 너무 너무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