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속에

아미고 Amigo 2019. 11. 7. 21:27





The power of love(사랑의 힘)


                                                                              - Helene Fischer -


깊이 잠든 아침 속삭이는 연인의 목소리가
지금 천둥처럼 울리고 있어요.
내가 당신의 눈을 들여다 봤을 때
난 당신의 온몸을 껴안고
당신의 움직임 하나 하나를 느껴요.
당신의 목소리는 따뜻하고 부드러워요.
내가 버릴 수 없었던 사랑
내가 당신의 여자이기 때문이죠.
그리고 당신은 나의 남자
당신이 내게 올 때마다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하겠어요.


길을 잃은 거 같을 때 당신 품에 안겨 누워요.
바깥 세상을 감당하기 힘들어질 때
당신과 함께 있으면 모든 게 해결되죠.
내가 멀리 있는 것처럼 느껴질 때라도
난 내가 어디 있는지 의심하지 않아요.
난 언제나 당신 곁에 있으니까요.
내가 당신의 여자이기 때문이죠.
그리고 당신은 나의 남자
당신이 내게 올 때마다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하겠어요.


우린 어딘가로 가고 있어요.
내가 한 번도 가보지 못한 곳
때로 겁이 나기도 하지만 난 배울 준비가 됐어요.
사랑의 힘을
당신의 심장이 뛰는 소리는
갑자기 모든 것을 분명하게 만드네요.
내가 유지할 수 없을 거라는 감정은 몇 광년이나 멀어졌어요.
내가 당신의 여자이기 때문이죠.
그리고 당신은 나의 남자
당신이 내게 올 때마다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하겠어요.


내가 한 번도 가보지 못한 곳
가끔 두렵기도 하지만 난 배울 준비가 되어 있어요.
사랑의 힘을
사랑의 힘
사랑의 힘
가끔 두렵기도 하지만 난 배울 준비가 되어 있어요.
사랑의 힘을
사랑의 힘 


(동영상으로 많이 떠돌았던 것인데, 제가 가지고 있는 동영상은  자막이

"남편나무"라는 타이틀로 개사된 것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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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은 입동에 걸맞는 햇살은 따스한 것 같았으나 바람 끝은
냉기가 돌면서 차가웠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저녁시간 가지시고 고운밤 불금 되시길,,^^
좋은 글 덕분에 감상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
오늘은 초대받아서 많이 늦은 시간입니다
제가 처음으로 친구로 청하였습니다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
초대받는다는 것은 즐거운 일이죠.^^
의미 있고 좋은 자리였으리라 생각합니다.
아시다시피 파티 문화가 없는 우리 나라에서는
초대라는 게 별로 없잖아요.
집들이, 백일잔치, 돐잔치 등을 빼고는...
그나마 요즘엔 이런 잔치들도 밖에서 해버려서
서로의 삶을 진솔하게 들여다 볼 수 있는 기회가
원천봉쇄된 것 같아요.....
저도 이 노래를 친구가 보내주어서 받아봤었는데
남편나무로 바꾸어진 가사 내용이 참 좋아서 몇번을 읽어봤었답니다.

젊어서 서로 만나 사랑하는 사이가 되고 부부가 되었지만
어느틈에 둘 사이가 냉냉해지고 갈수록 사랑보다는 미움이 생기기도 하지만
미운정 고운정이라는 말처럼 이제는 서로 안스러운 마음으로 바라보게 되더군요.

두 가사 다 사랑의 힘으로만 가능한 일인것 같죠?
개사된 가사는 아마도 남자가 한 것 같아요.
왜냐하면 남성 중심의 이야기를 펼치거든요.
음악은 음악이어야 하는데, 더러는 매체가 작용하기도 하는 것 같아요.
어떤 가수가 불렀느냐 또는 어느 악단이 연주를 했느냐 등등...
신의 자리를 탐할만큼 영특하다는 인간이 무척 웃기는 존재죠.
그건 그거고...
어쨌든 배우자를 그리고 가정에 대한 생각을 일깨워주는
좋은 노래임에는 틀림이 없는 것 같아요.^^
늘반가운 아미고님~
쌀쌀한 주말 아침입니다. 올해는 유난이도 단풍이
아름다워 단풍잎 반이 떨어진 단풍 나무에 마지막 진한
가을향기로 가득합니다. 늦가을의 정취를 느끼기 좋은 날씨에
수북히 쌓인 단풍잎 같이 마음속에도 행복함이 겹겹히 쌓일 수 있는
주말, 즐겁게 힐링하는 휴일 되시고. 여유롭고, 편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되세요...
안녕하세요.^.^

새로운 날 주말 아침이 밝았네요.
아침은 쌀살하지만 따뜻한 마음으로 안부인사 드립니다.
외출하실때 옷깃 잘 여미시고 행복하고 여유로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주말 토요일 아침에~~~霧堰(무언)올림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나들이하기좋은 날이라네요~~~
따뜻한 사랑나누는 주말되시길
감사합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오늘도 하나를 구분하여
기억하고 분석하며 추리하고 사랑실천하며 망각하는
순수한 삶을 소통 상통 기통 영통함으로
아름다운 동행 정동하는 가감승제의 온통한
사랑이고 자비며 봉사요 공덕을 만족으로 이르고 감사하는
영광스럽고 거룩하며 장엄진 삶을
즐겁고 기쁘게 살아 누리세요.
행복하세요.
반갑고 고마우며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입동이 지났으니 본격적인 겨울입니다.
겨울준비 잘 하시기 바랍니다.

어수선하고 어려운 환경의 주말이지만
즐겁고 건강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인님도 겨울채비 잘 하십시요.
(러브)(愛)11월 둘째주말 하룻길도 기쁨과
(러브)(愛)(즐)거움으로 단풍처럼 예쁘고
(러브)(愛)아름답게 보내고 계시는 지요
(러브)(愛)불친님
(러브)(愛)스치는 인연의 소중함을 맘에
(러브)(愛)새기면 건강하고 웃음가득
(러브)(愛)따뜻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덕분에 오래만에 멋있는 음악 감상 잘했습니다..
그러시군요.^^
윌리암님과 저는 닮은 데가 참 많은 거 같아요.
원곡의 가사 보다는 개사한 가사가 더 절절한데...
아마도 남자의 작품 같아요.
하여튼 일상의 소소한 것들 그리고 언제나 가까이에 있는 사람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워줘서 저도 참 좋아합니다.
늘 반가운 아미고님~
11월도 이제 중순으로 넘어가는 주일 아침
사랑하는 마음으로 주워진 오늘도 소중하게 이어 가시고,
편안하고 즐겁고, 여유로움이 함께하는 멋진 주일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멋진 한 주 열어가세요.
안녕하세요?
휴일 아침 바람이 차네요
늦가을에 감기 조심하시고 휴일 하루도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즐감합니다
어젠 강천산 단풍구경을 다녀왔네요.
말이 단풍 구경이지, 주차장이 꽉 차버려서
도로에 늘어선 차가 즐비하고 그래서 주차장까지 진입도 어렵고
이파는 마치 잠실야구장에 야구경기가 끝나서 쏱아져 나오는 인파 같아서
발걸음도 아장거려야 되는 형편이었어요.
그런 대열에 저도 일원으로 합류했는데, 6시간 남짓 걸려서 돌아오는 길에
이런저런 생각들이 많아지더군요.
강천산 뿐이었겠습니까...
단풍 좀 유명하다는 곳은 모두가 그러했을텐데...
사랑의 힘 위대하죠!
정말 그런 거 같습니다.
이 노래 들으면서 일상으로 접하는 가족에 대한 사랑을
다시 한번 추스리게 됩니다.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옷은
사람이래요.

그래서 추운날
누군가를 안으면,

몸은 물론이고,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것이 사람이래요.

결국 우리들은 누군가의 옷인지도 몰라요.
점점 옷 깃을 여미게하는 계절이 돌아오고 있습니다.

나두 누군가에게
몸과 마음까지 따뜻하게 해줄 수 있는

그런 옷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날입니다.

한주 시작하는 월요일

불청객 감기
조심하시기 바라며
멋진 추억들 많이 만드시고
행복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그러겠네요.
따뜻한 사랑을 주는 마음이겠네요.^^
그런 사랑을 나누시리라 믿습니다.
정성스레 올려주신 사랑의 힘, 아름다운 가사군요.
입동절기 비온뒤에 파란 하늘이 열리고 있습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월요일, 즐겁고 활기차게 시작하세요.^^
감사합니다.
주 중반부터 추워지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내려 ,
몸을 운츠리게하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한주가 되세요
추위나 재촉하는 반갑지 않은 가을비가 내렸지요.
강천산 다녀오는 길에 버스에서 제법 세차게 내리는 가을비를 보면서
추워지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멋진 한 주일 열어가세요.
낙엽이 우수수 떨어지는 것을 보니
올 한해도 덧없이 가버렸음을 느낍니다.

이제 이 무기력한 사회가 크게 활력을
찾게 되는 날이 빨리 와야 할텐데요.

그날을 기다리면서 늘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활기찬 한 주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반갑지 않은 가을비가 내리고
내일은 수능일이라고 영하로 떨어진다니
하느님도 기억력이 꽤 좋은가 봐요.
갑자기 추워진다니 감기 조심하세요.
안녕하세요.^.^

천둥번개를 동반하여 요란하게 내려던비는 그치고 쌀쌀하게
새로운 한주가 또 시작이 되었습니다.
색색깔 고운단풍은 낙엽되어 나뒹굴고 가을은 어느새 저만치 떠나가고
찬바람이 가슴을 파고들며 겨울이 가까이 왔슴을 알려줍니다.
또 수요일에 전국적으로 비소식이 있습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고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로운 한주의 월요일에~~~霧堰(무언)올림
저도 일요일에 강천산을 다녀오면서
버스 안에서 제법 세차게 쏱아지는 가을비를 만났지만
다행스럽게도 서울에 도착하니 비가 멎더군요.
추워지겠지요...
따뜻한 저녁 되시기 빕니다.
안녕하세요?
오늘도 소중한 하루 즐겁게 보내시고
웃는 화요일 이어가세요..^^
예쁘고 아름다운 글 즐감합니다
감사합니다.
갑자기 추워진다니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가을이도 이제 곧 떠날 채비를 하는듯
가을비도 내리고..
예쁘게 갈아 입었던 나무들도
하나둘 예쁜옷 벗어 던지고...
이제 곧 겨울이가 오는가 보다~
쌀쌀한 아침기온이 움츠리게 하는데
커피향으로 기지개를 펴봅니다...
가을비와 함께 가을도 점점 멀어져가고 있는 것 같네요.
그래도 겨울은 겨울대로 또 다른 맛이 있잖아요.
더은 것 보다는 추운 게 견딜만 한 것 같아요.
요즘은 방한이 잘 되는 옷들이 많아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