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

아미고 Amigo 2020. 11. 21. 11:12

 

(2020.10.29) 

 

한탄강댐

한탄강은 전곡 아래에서 임진강과 합류하여 수량이 많아지는 임진강을 이루고, 한탄강댐은 전곡 위의 재인폭포 부근에 건설된 “홍수조절용 댐”이라서 긴 장마나 폭우가 쏟아질 때 물을 담수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이렇게 마른 댐이 된다.

 

임진강 접적지역 부근에도 군남댐이라는 “홍수조절용 댐”이 있어서 임진강 하류의 범람 등 피해를 예방한다는데, 얼마나 실효성이 있는지 모르겠다.

 

나는 한동안은 참게 낚시에 푹 빠져서 임진강 군남댐 바로 밑에 있는 북삼교 언저리에서 숱한 밤을 새우며 그곳 터줏대감들로부터 많은 얘기도 들었다.

 

낚시에 이런 얘기가 있다.

초등학교 생물 시간에 선생님이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생물이 뭘까요?” 했더니, 한 학생이 자신 있게 손을 들고선 “물고기요.” 했단다.

선생님이 “무슨 물고기?”하고 물으니 “그야 당연히 붕어죠.”라고 하니, 선생님이 “왜죠?”하고 물으니, “우리 아빠가 붕어를 잡아 왔을 때는 20cm 정도였는데, 얘기할 때마다 커져서 지금은 70cm도 넘게 컸거든요.”

 

낚시꾼의 허풍이 그렇다는 얘기렸다.

 

 

 

 

 

 

연천 재인폭포 오토 캠핑장 & 한탄강공원

캠핑장에 야영을 하면서 재인폭포, 한탄강댐과 주변 한탄강 국가지질공원의 백의리층 등도 둘러볼 수 있으며, 야영장 주변에 마트도 있고 식당도 있다.

 

포천 창수면 쪽으로 멋진 아치형 다리가 있는데, 연결되는 도로와의 공사가 진행 중인지 폐쇄된 상태이고, 이 다리에서 바라보는 댐의 수문과 하류 모습이다.

 

 

 

 

 

 

한탄강 농업용수 - 관개용수(灌漑用水)

수중보를 설치하여 농업용수를 조달하는데, 마치 작은 호수 같다.

 

 

 

 

 

 

백의리층(白蟻里地層 ⇒ 白蟻里層)

 

 

 

 

 

 

주상절리(柱狀節理)

주상절리는 제주 중문의 주상절리와 무등산 서석대의 주상절리가 가히 예술이다.

 

 

 

 

 

 

좌상바위

궁평리의 좌측에 있어서 “좌상바위”라 했다는 게 다수설인데, 누군가 이 바위에서 투신한 적이 있었던지 현지인들은 “자살바위”라고도 하며, 화산의 용암이 분출하는 화구(火口)가 굳어져 형성된 60M 높이의 바위산이다.

 

궁신교 밑에서도 밤에는 낚시하고 낮에는 물놀이 하다 낮잠자며 많은 날들을 보냈던 곳이며, 궁신교 자리에 전곡댐이 있던 시절에는 댐 안의 호수에서 낚시를 즐겼던 곳이다.

 

 

 

 

 

 

 

 

주상절리의 역사가 있고 경치도 좋은 한탕강 입니다
어찌 보면 한국판 그랜드캐년인 셈이죠.
백두산 한탄강 그리고 한라산만 생각해봐도 지구의 변화는 지구 나이에 비하면 그저 찰나를 살고 가는 인간들에게는 그야말로 불가사의한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가을비가 내린 후 기온이 떨어져 쌀쌀한 날씨입니다
그러지 않아도 수입이 줄어들어 근심하며 생활했는데
겨울동안 먹을 김장, 걱정거리가 더 생기는 계절입니다.
사랑의 눈으로 사랑의 마음으로 행복을 가다듬는 삶이
기대가 아닌 현실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입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소설이니 눈이 와야할텐데 비가 내리는군요.
본격적인 김장철이네요.
남부지방은 아직도 조금의 시간적 여유가 있답니다.
부부 둘이서 몇 포기 담지 않는 김장이지만
이맘때면 오랜만에 협동하며 웃음꽃이 피어 난답니다.
벌써 11월의 세째주 입니다.
매년 이맘 때가 되면
흘러가는 세월의 흐름이 빠르게 느껴진답니다.
2월 말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 코로나19정국이
결국은 올 한 해의 모두를 장식하네요.
또 다시 재확산의 조짐이 보이는 가운데
모든 것이 조심스러워서
사람 만나기 조차 부담스럽게 되었습니다.
깊어가는 초겨울의 쌀쌀함 속에서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 가지시길 바랍니다.
저는 김장을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김치를 별로 먹지도 않는데 번거롭기만 해서요.
어제 큰동서네 김장을 도와드리고 조금 얻어 먹고 혹시 부족하면 시시때때로 조금씩 사먹을 생각이에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24절기 중 스무 번째
절기인 소설(小雪)입니다.이때부터 살얼음이
잡히고 땅이 얼기 시작하여 점차 겨울 기분이
든다고도 하나, 한편으로는 아직 따뜻한 햇볕이
간간이 내리쬐어 소춘(小春)이라고도 불린다고
합니다.점차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 챙기시고
활기넘치고 보람있는 휴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소설인데, 눈 대신 비가 오네요.
그래도 좋은 주말 되세요.
.*)) 모과차를
♡(( 드세요^^
┃*♠ *┣┓감기
┃*` *┣┛뚝!
┗━━┛떨어질거에요

제가 감기에 걸렸어요.
혹여 코로나는 아닌지 하여 교회는 불출석했어요.
고운님!
안녕하세요?
감기 걸리지 마시구요.
절기상 소설인 오늘 첫 눈 대신 촉촉한 비가 내리네요.
달콤한 낮잠도
부침개도
컴 앞에 앉아 작품을 올리시기도 우릴 유혹하는 게 많네요.
알차고 이쁜 날에 머무세요.
가내의 평강을 빌게요.
사랑합니다.

2020 11월에
초희드림
감기 조심하시고...
빨리 쾌차하세요.^^
사랑하는 고은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고운인사 주셔서 감사합니다

비가 촉촉히 내리는 휴일,
오늘이 첫눈이 내린다는 소설(小雪) 이지요
얼음이 얼기 시작하고 첫 눈이 내리는 등
첫겨울의 징후가 보인다는 소설입니다
내일 부터는 추워진다니 걱정입니다

가을인가 했더니..어느새 겨울로 옮겨가고
있네요 차가워진 바람에 이리저리 어지럽게
날아다니는 낙엽이 쓸쓸해 보입니다^^

월동준비는 다 하였는지요?
기온이 더 떨어지기 전에 서둘러야 할듯합니다.
추워지는 날씨와 코로나 확산 우려로 수능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모두가 걱정입니다

이제 가을과 인사하고 겨울을 반갑게 맞이 해야
겠습니다 두툼한 겨울옷 챙겨입으시고 차가워진
날씨에 항상 건강 조심하시구요 언제나 어깨 쫙
펴고 활기차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가을
은 떠나 가고 겨울로 옮겨 가고 있네요.감기 조심
하시고 가족과 편안하고 행복한 휴일이 되세요~~^^
공 감 2
감사합니다.
오늘은 비가 내렸고, 내일은 얼음이 얼 거라네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많이 알고 경험이 많은 만큼,
지혜롭고 인격이 높은 만큼,
밖으로 드러내 요란을 떨기보다는
좀 더 겸손하고 신중해야 한다는 교훈입니다.
빈 수레가 요란하고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는데
요즘 정치권 너무 가볍게 생각되니 좀 더 겸손하게 그러나
자신들이 나설 자리는 확실하게 기억하고 행했으면 좋겠습니다.
♡ 꾹!~눌러 공감 전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정치하는 사람들은 입으로 사는 사람들 아닌가요.....
안녕하세요?모든 일에 너그러우면 절로
두터워집니다,추워집니다,감기조심하세요.
남은시간 가족분들과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안전과늘 건강빕니다.아미고님.
오늘 금년 들어 첫 얼음이 얼었네요.
따뜻하게 입으세요.
안녕하세요?
♡ 새로운 한주 건강 관리 잘하시고 보람 되게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추워졌네요.
한탄강 현무암이 빚어놓은 멋진 모습을 봅니다.
겨울을 재촉하는 소설절기에 내린 비로 한층 추워진 영하의 기온을 보이고 있습니다.
낙엽이 딩구는 겨울 문턱의 쌀쌀한 날씨지만 따뜻하고 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요.^^
옛날에 있었던 전곡댐도 없앴는데,
경치 좋은 한탄강에 또 다시 댐이 만들어진다고 해서 걱정이었는데,
다행스럽게도 홍수조절용 댐이어서 한탄강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볼 수 있어서 천만다행 같아요.
사랑하는 고은님!
오늘도 고운인사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잘 보내셨어요
이제 겨울이라 해도
낯설지 않네요

고즈넉하던 가을풍경은
찬바람에 삭막해진 모습으로
바뀌어가고 있네요

가을 끝자락이네요
아쉬움 없는 가을 보내시고
행복한 겨울 맞이하세요

하루가 접어 밤으로 깊어가네요
맛저 하시고 행복한저녁
추워진 날씨 따뜻이하시고
포근한 밤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