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가집 뜨락

각시붓꽃 2007. 6. 12. 23:07

 

▼용담폭포

길안면 금곡리 용담사 계곡에 있는 폭포

 

수 많은 행락객이 여름이면 이 계곡에 피서를 오지만

계곡에서 보면 폭포가 그 모습을 들어내지 않아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숨은 폭포입니다.

 

근래에 용담폭포를 볼 수 있도록 길을 닦아 놓아서 

좀처럼 들어내지 않는 암굴속의 폭포수를 볼 수 있었습니다.

생김새도 희안하지만 맑은 물과 경쾌하게 떨어지는 폭폭수 소리에

감탄사가 절로 나오더군요.

 

 

 

 



 

 

 

 

 

 

 

 

폭포아래 계곡에서는 폭포를 볼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맑은 물 보셨나요?

 

 

 

그야말로 명경지수입니다.

 

 

 

골부리 새끼도 얼마 많은지요.

 

 

 

고기 보이시죠?

아마 맑은물에만 산다는 쉬리가 아닐런지?

ㅎㅎㅎ 이 고기 이름 아시는분 댓글 달아부세요^^

 

 

 

계곡으로 쭉 올라가면서 뻘건 페인트로 이런 표시를 해 놓았네요.

또 무슨 계발을 하려는지...


 

 

 

다음은 길안천입니다.

길안천 맑은물과 풍광은 말이 필요없죠^^

 

 

▼ 길안천

 

안동시에서 동남쪽으로 20km지점에 위치하는 길안천은

천혜의 수려한 자연발생적인 행락지로

매년 여름철이면 20여만명이 길안천을 다녀가고 있는 지역이며

길안천 주변에는 전국 최대의 사과 주산지로

길안사과가 높은 일교차와 사질양토에서 생산되어

그 맛과 향기는 가히 타지역의 사과와는 비교가 안될 만큼 좋은 것이 특징이다.

 

길안천 유역 : 길안면 29.4km, 임하면 10km이며 하폭은 평균 40-50m정도이며 기암절벽과 수려한 자연경관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


 

 


 

 

 



 

 

 

 

 

 


 

 

 


 

 

 


 

 

 



 



경치 차암 좋습니당. 요즘은 고동잡는 통도 멋지게 맹글어져 나오는구 만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