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기적을 만나는 사람들

너희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빌 2:5)

믿음으로 유월절을,

댓글 0

**믿음·히브리서 11장

2020. 10. 6.

 

히브리서 11:28∼29절

믿음으로 유월절과, 피 뿌리는 예식을 정하였으니, 이는 장자를 멸하는 자로, 

그들을 건드리지 않게, 하려 한 것이며, 믿음으로 그들은, 홍해를 육지 같이 건넜으나, 

애급 사람들은, 이것을 시험하다가, 빠져 죽었으며,

 

우리가 히브리서 11장 말씀을 통하여, 우리의 믿음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믿음이 있다는 것은, 결국, 소망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말씀과 상통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도는, 하늘의 복스러운 소망을 가지고, 이 땅에서 겪는, 슬픔과 고난을, 

믿음으로, 견뎌 낼 수가 있습니다. 

우리에게, 이 귀한 믿음을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면서, 말씀을 받고, 

하나님께 감사를 드려야, 할 것입니다. 

 

오늘 읽은 말씀은, 모세의 삶 가운데서, 마지막 제3기에 해당됩니다. 

모세가, 이스라엘의 위대한 지도자로, 쓰임을 받을 때입니다. 

오늘 본문에서, 모세가, 믿음으로 행한 것, 세 가지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첫째로, 모세는 믿음으로, 유월절을 제정하였습니다. 

둘째로, 모세는 믿음으로, 피 뿌리는 예를 정하였습니다. 

셋째로, 모세는 믿음으로, 홍해를 육지같이 건넜습니다. 

 

오늘 본문은, 믿음의 성격에 대해서, 잘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유월절을 통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구원의 길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유월절 그 자체가, 구원을 준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들이 구원을 받기 위해선, 어린양을 잡아서, 그 피를, 뿌려야 했습니다. 

다시 말하면, 어린양의 피가 없이는, 구원을, 받을 수가 없다는 말씀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믿음으로, 순종했습니다. 그리고 피 뿌리는 예를 통해서, 

구원을 받았습니다. 

이제, 출애굽을 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믿음으로, 홍해를 마른 땅같이 건너,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땅, 가나안을, 향해서 올라가고 있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독생자를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온 인류의 죄를 담당하시고, 십자가에서, 뜨거운 보혈을 흘렸습니다. 

그러나 그 자체로 인해서 세상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구원을 받고자 하는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죄 사함을 받아야 합니다. 

곧,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믿음으로 구원받은 성도라 할지라도, 때로는, 이런저런 홍해가 나타나, 

우리가 가는 길을, 가로막을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믿음으로, 모든 난관을 극복하고,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영원한 가나안 복지를 향해서, 힘차게 전진할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오늘도 말씀을 통해서, 우리에게, 이와 같은, 은혜를 베풀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첫째로, 모세는 믿음으로, 유월절을 제정하였습니다.

'유월절'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지켰던, 3대 절기, 가운데 하나입니다. 

하나님께서, 애굽 땅에 내리셨던, 열 가지 재앙 가운데서, 마지막 열 번째 재앙과, 

관련된 것이, 바로 유월절입니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애굽 나라 가운데서, 사람과 짐승을 무론 하고, 처음 난 것을 다 치리라. 

그러나 너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고하여, 어린양을 잡아, 

그 피를 그들의 집, 좌우 문설주와 인방에 바르도록 하여라. 

그리하면, 내가 그 피를 보고, 그 집을 넘어가리라." 

 

'유월' 이라는 뜻이, 바로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넘을 유, 넘을 , 영어로는 "pass over" 입니다. 

그런데 이 유월절은, 모세가, 연구하고 생각해 내서, 고안해 낸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모세가 믿음으로 순종해서, 제정했을 뿐입니다. 

그렇습니다. 구원의 길은, 언제나, 하나님께서 제시해 주십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따르는 길밖에 없습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이사야 64:6절에서, 이렇게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무릇, 우리는 다 부정한 자 같아서, 우리의 의는, 다 더러운 옷 같으며."

그렇습니다.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서, 인간의 의는, 더러운 옷에 불과합니다. 

인간의 선행, 인간의 생각, 인간의 지식, 인간의 위로는 구원에 이를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을, 그대로 믿고, 따르며, 순종하는 자만이,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노아를 향해서,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세상을, 홍수로, 심판하리라. 너는 방주를 만들어라. 

구원의 길은, 명확합니다. 아주 쉽습니다. 그리고 간단합니다. 

누구든지, 방주에 들어가면, 다 구원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노아는, 그 시대의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심판을 경고했습니다. 

그러나 그 시대의 사람들은, 노아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홍수가 나서 다 멸하기까지,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는 일에만, 바빴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제시하신, 구원의 길, 

다시 말하면, 방주 속에 들어가는 일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습니다. 

결국 그들은, 심판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은 롯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내가 곧 소돔과 고모라를, 유황불로 멸하리라. 

그러니 너에게 속한 자들을, 속히, 성밖으로 이끌어 내어라." 

구원의 길은, 간단합니다. 소돔과 고모라를, 벗어나기만 하면 됩니다. 

롯은 자기 사위들을 불러서, 하나님의 심판을, 그대로 전했습니다. 

그러나 롯의 사위들은, 농담으로 여겼습니다. 

불행하게도, 그들은 구원을, 바로 앞에서, 놓쳐 버리고 말았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를 방황할 때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불뱀에 물려서, 죽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놋뱀을 만들어서, 장대 위에 높이 매달아라. 

누구든지 믿음으로, 그것을 바라보는 자는 살리라." 

믿음으로, 놋뱀을 바라보는 자는, 다 살았습니다. 

그러나 믿음이 없어서, 놋뱀을 쳐다보지 않는 자는, 다 죽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를 향해서 말씀하십니다. 

"누구든지 믿음으로, 십자가에 달린,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자는, 살리라." 

믿음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자는 삽니다. 

그러나 믿음으로, 바라보지 않는 자는, 멸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믿음으로 살고, 믿음으로 영원한 생명을 누리는, 은혜가 우리에게 있기를 바랍니다.

 

둘째로, 모세는 믿음으로 피 뿌리는 예를 정하였습니다.

이미 말씀드린 대로, 하나님은 유월절 예식을 통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구원의 길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유월절 그 자체만으로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저절로 구원이 임하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들이 믿음으로, 해야 될 일이,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어린양을 잡아서, 그 피를, 집 좌우 문설주와, 인방에, 

뿌려야만 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모세가 믿음으로 제정한, 피 뿌리는 예는, 결국 무엇을 상징하는 것입니까?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사건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어린양의 피를, 집 문설주에 뿌려야, 구원을 받을 수 있었듯이, 

우리도,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만이, 죄 사함을 받고, 구원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세례 요한은, 예수님을 보면서, 이렇게 외쳤습니다.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사도 바울은 좀 더 구체적으로, 고전 5:7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켜서, 

'유월절 양'이라고, 분명히 못을 박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은 이 세상을 사랑하셔서, 독생자를,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그 뜨거운 보혈을, 우리를 위해서 다 흘려주셨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이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구원이 임하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구원을 얻고자 하는 자가, 반드시,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나 때문에,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셨다는,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죄 사함을 받았다는,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옛날 시골에 살고 있는, 어떤 사람이, 선교사님으로부터 복음을 전해 듣게 되었습니다. 

성령께서 그의 마음을, 감동시키셨습니다. 

그는 마음의 문을, 열었습니다. 그리고는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는 글을 모르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성경을, 읽을 수 없었습니다. 

어느 날 선교사님은, 그에게 책 한 권을, 선물로 주었습니다. 

두터운 마분지로 만든 책이었습니다. 그 책은 넉 장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책에는, 전혀 글씨가 적혀 있지 않았습니다. 

단지 각 장마다, 다른 색깔로 된 책이었습니다. 

선교사님은 그 책을 그에게 주면서, 이렇게 설명을 했습니다. 

첫째 장의, 검은색은, 인간의 죄와 죽음을, 의미합니다. 

둘째 장의, 붉은색은,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의미합니다. 

셋째 장의, 흰색은, 당신의 죄가,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깨끗이 씻음을 받고, 

눈처럼 희어진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넷째 장의, 황금색은, 당신이 하나님의 아들로서, 하나님의 나라에서, 

누리게 될 영광을, 의미합니다."

그는 알아들었다는 듯이, 고개를 끄덕거렸습니다. 

그리고 그 책을, 감사한 마음으로 받았습니다. 

그는 성경을 읽을 수 없었기에, 늘 글 없는 책을 보면서, 하나님의 은혜를 묵상하며, 

자신의 믿음을, 돈독하게 다져 나갔습니다. 

어느덧, 나이가 많이 들어서, 세상을 떠날 때가 되었습니다. 

그는 침상에 누운 채, 가족들에게, 글 없는 책을, 갖다 달라고 했습니다. 

가족들이 그 책을, 가지고 왔습니다. 

그는 그 책의 붉은색의 장을 펴서, 자기의 가슴 위에, 얹어 달라고 했습니다. 

가족들은 그대로 했습니다. 

그는 붉은 색의 장을, 자기 가슴 위에 펴 놓은 채,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이제는 제가 세상을 떠나서, 하나님께로 갈 때가 되었습니다.

 아직까지,  저에게 씻음 받지 못한 죄가 있으면, 이 시간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저의 모든 죄를, 깨끗하게 씻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잠시 후, 그의 얼굴은, 죄 사함에 대한 확신으로, 환하게 빛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가족들에게, 이번에는, 흰색을 펴서, 자기 가슴 위에 얹어 달라고 했습니다. 

가족들은 흰색을 펴서, 그의 가슴 위에 얹어 주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렇게 깨끗하게 되셨으니, 이제는 빛보다 더 밝은, 천국에 가셔서, 예수님과 더불어, 

영생을 하시게 되셨군요."

그는 평안한 모습으로, 웃으면서 눈을 감았습니다. 

가족들은 장례를 치르면서, 그 책을, 그의 가슴 위에, 그대로 펴놓았습니다. 

물론, 그 책의 마지막 장인, 황금색을, 펼쳐 놓았습니다. 

그가 하나님의 나라에서, 영원토록 누리게 될, 영화로움을 상징하는 것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의 죄를 씻음 받기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밖에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애급의 장자를 치실 때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구원을 받기 위해서, 했던 일이 무엇입니까? 

오직 어린양의 피를, 뿌리는 것뿐이었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우리의 죄를 씻는 길도, 오직 한 가지뿐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혈만이, 우리의 모든 죄를 씻을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만이 우리의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되십니다. 

이 믿음이, 우리 모두에게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셋째로, 모세는 믿음으로, 이스라엘 백성들과 함께 홍해를 건넜습니다.

29절입니다.

"믿음으로, 저희가 홍해를, 육지 같이 건넜으나, 애굽 사람들은, 이것을 시험하다가, 

빠져 죽었으며."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은혜로, 출애굽을 했습니다. 

믿음으로, 구원을 받게 된 것입니다. 

그들은 종살이하던 애굽에서, 구원을 받고,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가나안 땅을 향해서, 

올라갑니다. 

그들이 출애굽을 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그들의 눈 앞에, 홍해가 나타났습니다. 

그들은 홍해를 건너야만, 가나안 땅으로 갈 수 있습니다. 

그곳에는, 그들을 실어 나를, 배가 준비되어 있는 것도 아닙니다. 

설상가상으로, 바로의 군사가, 바로 뒤에서 추격을 해 오고 있습니다. 

앞에는 홍해입니다. 뒤에는 바로의 군사입니다. 말 그대로, 진퇴양난이었습니다. 

그때 이스라엘 백성들은, 두려움에 떨면서, 모세를 향해서, 불평과 원망을 했습니다. 

그러나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해서, 담대하게 외쳤습니다. 

"너희는 두려워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날,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그러면서 모세는, 지팡이를 든 손을, 바다 위로 내밀었습니다. 

그러자 홍해가, 갈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좌우의 물벽이, 높이 섰습니다. 

그리고 그 사이로, 마른땅이, 드러났습니다.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해서, "앞으로 나아가라." 고, 외쳤습니다. 

만에 하나, 물벽이 무너지게 되면, 이스라엘 백성들은, 홍해 바닷속에, 

다 빠져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세의 명에 따라서, 믿음으로, 나아갔습니다. 

그 결과, 그들은 홍해를, 육지같이, 건널 수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들을 추격하던, 애급 사람들도, 바닷속으로, 들어갔습니다.

어떻게 되었습니까? 

홍해 바다, 한가운데에 이르렀을 때, 물벽이 다 무너져, 모두 빠져 죽고 말았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스라엘 백성들이나, 애굽 사람들이나, 똑같이, 바다 가운데로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살았습니다. 그러나 애굽 사람들은, 죽었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이스라엘 백성들은, 믿음으로, 들어갔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애굽 사람들은, 믿음으로 들어간 것이 아니고, 인간의 생각으로, 자기들의 오기로, 

들어갔던 것입니다. 

그들에게 있었던, 믿음의 유무가, 그들의 생사를, 갈라놓고 만 것입니다.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믿음이 있어야 삽니다. 

우리에게도 홍해를 가르는 믿음, 홍해를 건너가는 믿음이, 있기를 바랍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도 살아가다 보면, 홍해가 우리의 앞을, 가로막을 때가 있습니다. 

또, 바로의 군사가 추격해 오듯이, 쫓기는 삶을, 살아갈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믿음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감당치 못할 시험을, 결코 허락하지 않으십니다. 

우리에게 믿음이 있을 때, 하나님께서 홍해를 갈라, 주십니다. 

가만히 쳐다보고만 있지 말고, 믿음으로, 전진하십시다. 

우리를 뒤쫓는, 바로의 군사들도, 홍해 속으로, 다 사라져 버리고 말 것입니다. 

 

왜, 이스라엘 백성들 앞에, 홍해가 나타났습니까? 

이스라엘 백성들의 믿음이, 강해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왜, 하나님께서 바로의 군사들로 하여금, 이스라엘 백성들을, 추격하게 하셨습니까? 

이스라엘 백성들의 믿음을, 크게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만일, 뒤에서 애굽의 군사들이, 따라오지 않는다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쉽사리,

홍해 속으로, 들어가려고 했겠습니까? 

그들의 믿음을 크게하기 위해서, 하나님은, 바로의 군사들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뒤쫓는 것을, 그대로 허용을 하신 것입니다. 

우리가 감당치 못할 시험당함을, 하나님은, 결코 허락하지 않으십니다. 

시험당할 즈음에, 피할 길을, 주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믿음이 있을 때, 얼마든지, 홍해를 건너갈 수 있습니다. 

홍해를 건너는 이 믿음이, 우리의 믿음이 되어, 이 믿음으로, 모든 어려움을 물리치고,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영원한 가나안을, 향해서, 오늘도, 힘차게 전진하는, 

믿음의 성도들이 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소원합니다.

아-멘.

 

 

'**믿음·히브리서 11장' 카테고리의 다른 글

믿음으로, 라합은  (0) 2020.10.07
믿음으로, 여리고성이  (0) 2020.10.07
믿음으로 유월절을,  (0) 2020.10.06
믿음으로, 출애굽을  (0) 2020.09.30
믿음으로 모세는,  (0) 2020.09.28
믿음으로 요셉은,  (0) 2020.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