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기적을 만나는 사람들

너희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빌 2:5)

29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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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수의 강 여호와를 기뻐하는 삶(Delight yourself in the lord.)

제목 ; 여호와를 기뻐하는 삶 시 편 : 37: 3-6 새해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이렇게 하나님께 예배드리며, 새해의 문을 여시는 여러분에게, 변함없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총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해가 바뀌어 새해가 되면, 많은 사람들이 소원과 꿈을 갖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일 년 내내, 끊임없이 노력하며 수고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과의 방법은 다르지만, 그런면에서 우리 신앙의 사람들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새해가 되면 대부분의 성도들이 복스러운 소망을 가지고, 그것이 이루어 지기를 바라며, 열심히 기도하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만일에 신앙의 삶 속에서, 어떤 소망이나 꿈이 이루어진다는 기대감이 없다면, 우리의 신앙이 진일보하기는 매..

댓글 ** 생수의 강 2020. 12. 29.

22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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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수의 강 곤고한 날에는, 되돌아 보아라 (Consider, when times are bad.)

제목 : 곤고한 날에는, 되돌아 보아라 본문 : 전도서 7장14절 한 해를 마무리 하는 싯점에서, 지난 시간을 되돌아 보면, 감사한 날도 있었고, 기쁨이 충만한 날도 있었으며, 곤고하고, 힘든 날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조용히 생각해보면, 감사하고 기쁜 날 뿐만 아니라, 곤고하고 힘들었던 날도, 다 하나님의 은혜였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서양 속담에 “시냇가에 돌들을 치우지 말라. 돌들을 치워 버리면, 시내는 노래를 잃어버린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돌들이 있기에, 시냇물은 흘러가면서, 노래 소리를 발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살면서 받은 고난들도, 이와 같이 시냇가의 돌과 같지 않나 싶습니다. 굴곡이 없는 평온한 삶을, 많은 사람들이 부러워 하지만, 그런 삶은 반면에 무의미하고, 단..

댓글 ** 생수의 강 2020. 12. 22.

19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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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수의 강 기다리는 사람들(The persons who are waiting for Christ.)

제목: 기다리는 사람들 본문: 누가복음 2장 22절-38절 우리가 세상을 사는 것은 어떻게 보면, 한평생 기다리며 사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사람이 태어나기 전에, 어머니 뱃속에서 약 10달을 기다립니다. 그러다가 이 땅에 태어난 후 기다림이 계속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어릴 때에는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들어가기를 기다리고, 그다음에는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에 들어가는 것을 기다립니다. 대학을 졸업하면 취직하기를 기다리고, 취직 후에는 결혼할 상대를 기다리고 삽니다. 결혼하고 나서는 자식을 기다리고, 자식이 나오면 자식 성공하기를 기다립니다. 자식이 성공하고 결혼하고 할 일을 다 하고 나면, 마지막으로 자신이 죽을 때를 기다립니다. 시편 기자는 이런 인생을 시편 89편 47절에서 이렇게 고백하고 있..

댓글 ** 생수의 강 2020. 12. 19.

19 2020년 12월

19

**좁은 문으로 성탄절(聖誕節, Christmas)의 유래와 역사

성탄절 Christmas 영어 명칭인 크리스마스는 그리스도께 드리는 미사(Christ mass)라는 단어의 줄임말로 우리의 구주로서 성육신하여 세상에 오신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는 예배를 드리는 날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또 성탄절은 X-mas라고도 표기되는데, X는 희랍어로 그리스도를 뜻하는 크리스토스(kristovs)의 첫 글자로 이도 결국 크리스마스와 같은 뜻의 명칭입니다. 1기독교 역사에서 12월 25일이 성탄절로 지켜진 것은 상당히 오래된 전통 예수님의 오심을 기다리는 네 주간의 대강절 행사가 끝나면 교회 절기의 절정인 성탄절이 돌아온다. 예수의 탄생 사실에 대해서는 마태복음(1장, 2장)과 누가복음(1장, 2장)에 기록되어 있으나 그 시기는 호구 조사가 실시된 헤롯왕 때라는 기록 외에 구..

18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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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갈라디아서 복음의 진리를 따라

갈라디아서 2장 11-14절, 복음의 진리를 따라 게바가 안디옥에 이르렀을 때에, 책망받을 일이 있기로, 내가 그를 대면하여, 책망하였노라, 야고보에게서 온, 어떤 이들이 이르기 전에, 게바가 이방인과 함께 먹다가, 그들이 오매, 그가 할례자들을 두려워하여, 떠나 물러가매, 남은 유대인들도, 그와 같이 외식하므로, 바나바도 그들의 외식에, 유혹되었느니라, 그러므로 나는, 그들이 복음의 진리를 따라, 바르게 행하지 아니함을 보고, 모든 자 앞에서, 게바에게 이르되, 네가 유대인으로서 이방인을 따르고, 유대인답게 살지 아니하면서, 어찌하여 억지로 이방인을, 유대인답게 살게 하려느냐 하였노라 바울은 갈라디아서를 기록하면서, 처음부터 자신의 사도권을, 강하게 주장했습니다. 갈라디아서 1장1절 말씀입니다. “사람..

12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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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갈라디아서 또한, 내게 역사하사

또한, 내게 역사하사 (갈라디아서 2:6-10절) 유력하다는 이들 중에, (본래 어떤 이들이든지, 내게 상관이 없으며,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아니하시나니), 저 유력한 이들은, 내게 의무를 더하여 준 것이 없고, 도리어 그들은, 내가 무 할례자에게, 복음 전함을 맡은 것이, 베드로가 할례자에게, 맡음과 같은 것을 보았고, 베드로에게 역사하사, 그를 할례자의 사도로 삼으신 이가, 또한 내게 역사하사, 나를 이방인에게 사도로, 삼으셨느니라, 또 기둥 같이 여기는, 야고보와 게바와 요한도, 내게 주신 은혜를 알므로, 나와 바나바에게, 친교의 악수를 하였으니, 우리는 이방인에게로, 그들은 할례자에게로, 가게 하려 함이라, 다만 우리에게, 가난한 자들을, 기억하도록 부탁하였으니, 이것은 나도 본래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