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기적을 만나는 사람들

너희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빌 2:5)

02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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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빌레몬서 바울과 빌레몬처럼

제 목 ; 바울과 빌레몬처럼 (빌레몬서 4-7절) '내가 항상 내 하나님께 감사하고, 기도할 때에 너를 말함은, 주 예수와 및 모든 성도에 대한, 네 사랑과 믿음이 있음을 들음이니, 이로써 네 믿음의 교제가, 우리 가운데 있는 선을 알게 하고, 그리스도께 이르도록 역사하느니라, 형제여 성도들의 마음이, 너로 말미암아 평안함을 얻었으니, 내가 너의 사랑으로, 많은 기쁨과 위로를 받았노라' 헝가리의 유명한 작곡가이며, 피아노의 거장인 '프란츠 리스트' (Ferenc Liszt)에 관한 이런 일화가 있습니다. 한 번은 그가 독일의, 어느 작은 시골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때마침 그곳에서, 한 무명의 여류 피아니스트가 연주를 한다는 포스터가 여기저기에 나붙어 있었습니다. 그 여류 피아니스트는, 리스트와는 전혀 ..

14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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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빌레몬서 나의, 오네시모를 용서하자.

나의, 오네시모를 용서하자. (본문: 빌레몬서 1-3절) 빌레몬서는, 여러 면에서 특이합니다. 바울의 서신서들 가운데서, 가장 짧은 것으로, 단 한 장, 25절로, 되어 있습니다. 빌레몬서는, 바울의 옥중서신 가운데서 유일하게, 개인에게 보낸, 서신이기도 합니다. 다른 옥중서신들처럼, 교리적인 문제를, 다루지는 않지만, 빌레몬서는, 매우 실제적이고, 실천적인 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그것은 기독교인은, 서로 용서하면서,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비록, 빌레몬서에는 '용서'라는 단어는 나오지 않지만, 그러나, 한 가정의 실제적인 문제를 통해서, 빌레몬서는 '용서의 문제'를, 너무나도 아름답고도, 감동적으로, 다루고 있음을 보게 됩니다. 빌레몬서를, 교회사적으로 볼 때, 바울이 썼다는 사실에, 도전을 했던..

06 2018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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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2018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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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2018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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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2018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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