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menade

내 삶의 스타카토 My story

솔개 언니들과의 반짝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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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5기와 함께

2010. 6. 17.

 

스타벅스 옆 화단에 심어놓은 튤립이 너무나도 이뻐서.. 한 컷 사진에 담았다..^^

언니들을 찍어드리고 있는데, 지나가던 어느 친절한 브라질 아가씨.. 찍어주겠다고...^^

얼마나 고마웠는지..^^ 이러니 내가 우찌 브라질 사람들을 사랑하지 않을 수가 있을까..^^

 

와우 엠티후..

언니들과 함께 만나기로 했는데..

곧 이어진 피정과 여러가지 바쁜 일상으로 영 시간이 맞질 않았다...

해서 모두의 시간을 맞춰서 만나진게 바로 어제...

 

나는 어제 골프를 시원하게 제끼고..^^;;

조금 일찍 약속 장소로 향했고...

스타벅스에 앉아 책을 읽고 있는데 힐데 언니 도착..

곧 이어 소피아 언니 제노 언니가 도착하신다...

솔개 언니들의 이 기동력이란..호호~ ^^

 

아나스타시아 언니는 아저씨 저녁 준비를 해놓고 오시느라...

우리가 Galeto로 도착하니 막 들어오시고...^^

(내가 Galeto Chicken을 좋아한다고 언니들이 배려해주셨다..^___^)

 

 

Galeto에서 한 컷~!! ^^

이곳의 뼈를 뺀 닭요리가 얼마나 맛있는지 모른다.. 즐거운 저녁시간..^^

 

 

오늘 만남을 이야기 하면서 소피아 언니 말씀이...

요셉 아저씨께서  요즘 와우 반짝 모임 안하니..??” 라고 물으셨단다..

그게 뭔가...했더니...

바로 번개모임을 반짝모임이라고 표현하신것.. 하하하하하~ ^^;;

 

우리는 죽는다고 배꼽을 잡고 웃었다..^^;;

하긴.. '번개'나 '반짝'이나..

비슷하긴 한것 같다..

 

엠티에서 찍은 사진 CD에 구워서 드리니...

언니들은 너무나도 좋아라 하신다..^^

 

언니들은 그동안의 일상 이야기와 함께..

좀 더 분발하는 솔개팀이 되자고 의견을 모았다..

늘 성장하시기를 멈추지 않으시는 언니들...

그렇게 자발적으로 분발을 도모하시는 언니들을 보니...

괜히 내가 다 푸근하고 행복해지는 느낌... ^^

 

우리는 그렇게 또 호호하하 이야기를 나누며..

10시가 넘어서야 헤어졌다...

 

언제 만나도 행복한 시간...

요즘은 솔개 언니들과의 만남에 흠뻑 젖어있는 내 자신을 발견하곤 한다...

 

와우 졸업여행 이후로 더욱 가까워진 언니들...^^

요즘 아트 생활로 피곤했었음에도 불구하고...

참 즐거운 시간이었다...

 

사랑하는 언니들..

변덕스런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길요..^^

 

쪼오오옥~ ^^

.

.

내가 지난 날 미치도록 (^^) 좋아했던..

Lionel Richie... (아..그니까..그의 노래를..^^;;)

 

지난 주 전 차를 타고 가는데...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그의 음악에...심장이 멎는 듯 했다...

그토록 좋아하던 노래... 어떻게 그를 잊고 지냈을까...싶었다....

 

그의 너무나도 감미로운 노래중 하나..

내가 너무나도 좋아했던..노래...

Three times a lady를 함께 올린다....

 

Three times a lady / Commodores

Thanks for the times that you've given me       
The memories are all in my mind             
And now that we've come to the end of our rainbow  
There's something I must say out loud        

You're once, twice, three times a lady         
And I love you..           
you're once, twice, three times a lady     
And I love you             
I love you..            


When we are together       
the moments I cherish      
With every beat of my heart                

To touch you            
to hold you               
To be with you           
to be near you             
There's nothing to keep us apart           

You're once, twice three times a lady         
And I love you         
You're once, twice three times a lady         
And I love you             
I love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