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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호 2014. 6. 2. 08:53


(전남=NSP통신 최창윤 기자) = 새정치민주연합 안병호 함평군수 후보는 31일 “유리한 고지를 선점한 가운데 주말동안 막판 지지율 굳히기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안 후보측 관계자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군민들로부터 민선 5기의 군정에 대해 좋은 평가를 받은 만큼 민심의 쏠림현상이 나타났다”며 자신에게 기울어진 판세를 굳히기 전략에 들어갔다고 이같이 밝혔다.

세월호 참사와 최근 장성 요양병원 화재 이후 대외적인 선거운동을 자제하며 정책중심의 선거를 펼쳐 ‘일하는 군수’이미지를 심어준 안 후보는 막판 판세 굳히기에 나서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안 후보는 이날 지역의 구석구석을 찾아다니며 유권자들을 만나 “부지런히 일 잘하는 군수가 돼 ‘부자 함평, 행복한 군민’을 꼭 실현하겠다”고 다시 한 번 지지를 호소했다고 캠프 관계자는 거듭 밝혔다.

 

nsp0223@nspna.com, 최창윤 기자(NSP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