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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호 2014. 3. 14. 19:12

안병호 함평군수 22일 자서전 출판기념회 기사







안병호 함평군수 22일 자서전 출판기념회



함평 안병호 군수가 자서전 ‘잠바 입는 군수, 안병호의 진심’(위컨텐츠) 책의 출간을 앞두고 오는 22일 오후 2시 함평군 문화체육센터에서 출판기념회를 연다.



평소 책읽기를 즐겨하는 안병호 군수는 이번이 두 번째 자서전으로, 지난 2012년 국회 도서관에서 개최된 ‘길 따라 책읽기’ 전시회에서 전국 시장 군수 중에는 유일하게 선정되어 소개 될 만큼 독서광이기도 하다.



‘잠바 입는 군수, 안병호의 진심’의 내용은 민선 5기 취임 이후 군정을 이끌며 느꼈던 생각이 주를 이루고 있다. 이번 자서전은 책 제목 그대로 ‘잠바 입는 군수’로서 함평 곳곳의 현장을 누비며 군민과 만나온 지난 4년간의 이야기를 솔직하고 진솔하게 풀어내어 주목을 받고 있다.



20년 전 북적대던 읍 상가와 대조되는 요즘 함평의 적막함을 안타까워하며 활기로 가득 한 함평의 부흥을 꿈꾸는 행복한 상상은 흐뭇한 미소를 짓게 한다. ‘잠바 입는 군수, 안병호의 진심’은 인구 10만의 함평이 상상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닌 실천으로 이룩하게 될 것이라는 안병호 군수의 희망을 담고 있다.



또 함평을 생각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오롯이 전하며 함평 모든 군민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는 부분에서는 군민을 생각하는 안병호 군수의 진심을 느낄 수 있는 대목이다.


손학규 민주당 상임고문은 이 책을 읽는 내내 안병호 함평군수의 진심을 느꼈으며 이번 자서전은 ‘진실을 믿고 진심으로 말하는 고백과도 같은 책’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공동체 정신을 중시하는 진정성 있는 안병호 군수의 진심을 함께 느끼고 싶다’며 이 책을 추천했다.



이낙연 국회의원은 ‘누구나 희망을 말하지만 아무나 그 희망을 현실로 만들 수 없음’을 언급하며 ‘안군수님은 민생을 편안하게 하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군민들의 생활을 한층 편하게 하는 일들을 해왔다’고 말했다.



또 자리가 주는 지위보다 역할을 더 중요시한다는 안병호 군수님의 말씀은 모든 공직자들이 마음에 새겨야할 금언이라며 강조했다.



책에서는 잠바 입는 군수, 안병호의 진심을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