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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호 2014. 5. 31. 20:33

 

(전남=NSP통신 최창윤 기자) = 새정치민주연합 안병호 함평군수 후보는 22일 함평읍 장날을 맞아 선거운동 개시와 함께 본격적인 선거 유세에 돌입했다.

안 후보는 “세월호 참사로 전국민이 슬픔을 넘어 분노하고 있는 이 상황에서 로고송 선거를 자제, 정책위주의 조용하고 공명한 선거를 치르겠다”고 밝혔다.

이어 안 후보는 “지난 4년동안 실사구시 행정으로 지역 경제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여 이제 함평이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앞으로 4년 중단없는 발전으로 풍요로운 함평, 행복한 군민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새정치민주연합의 공천을 받은 후보지만 그에 앞서 군민의 공천을 받은 군수가 되겠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군의 발전과 군민의 행복을 위해서는 여야를 가리지 않고 오로지 군민을 위한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한편 오전에는 농협군지부 사거리에서 김영환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의 지원유세와 오후에는 읍 터미널 앞에서 김효석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의 지원유세가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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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호 2014. 5. 31. 20:32

 

안병호 함평군수 후보는 19일 “다문화지원센터에 대한 지원을 강화, 결혼이주여성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사업을 추진 하겠다”고 밝혔다.

안 후보는 “함평에는 약 250여 가구의 다문화 가정이 있다. 이는 함평 전체 인구 대비 2.3%로 결혼이주자들이 귀속감을 느낄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가 마련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다문화지원센터의 기능과 역할이 포괄적인 제도적 장치와 더불어 결혼이주자들의 시급한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방향제시를 해야 한다”면서 “민선 5기에는 결혼이주자들을 위한 개명신청 및 법률지원, 검정고시반 ‘스터디맘’ 운영, 무료 구강검진 스켈링 등 현실적 지원을 통해 많은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특히 안 후보는 “다문화 가정 아이들의 학습부진 이유로 엄마들의 한국어 능력 부족이 꼽히고 있어 신규시책으로 중입검정고시반을 운영하겠다”며 “다문화 가정 아이들의 학습효과는 물론 공부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임으로써 가족구성원간의 존중감도 높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안 후보는 "앞으로 다문화지원센터는 이러한 일들과 함께 결혼이주여성들의 사회참여 확대 등 사회통합을 위한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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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호 2014. 5. 31. 20:31

 

“중단 없는 지역발전, 더 큰 함평군 위해 재선 도전”
새정치민주연합 안병호 함평군수 예비후보가 16일 오전 함평군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공식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안 예비후보는 이 날 “중단 없는 지역발전, 더 큰 함평군을 위해 재선에 도전하게 됐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이어 “지난 4년은 경제함평을 향한 변화의 시기였다면, 앞으로 4년은 함평군 100년 대계를 위해 동함평일반산업단지 등 지역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할 대형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인구 유입을 통한 부자 함평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보다 낮은 자세로 군민에게 가까이 다가서서 오직 함평군 발전만을 생각하겠다”며 “잠바 입는 군수라는 별명에 맞게 현장 중심의 군정으로 민생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선거가 미래세대가 본받을 수 있도록 흑색선전없는 깨끗한 정책?공명선거로 군민들의 뜨거운 성원에 꼭 보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채정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