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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6기, 안산시장의 일방적 재건축 밀어붙이기에 희생되는 선부동 서민주택 철거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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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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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용산참사 사건이 안산에서 시작되고 있다.


10년 이상을 끌어오던 재건축사업이 민선 6기 제종길시장 집권기에 들어서며 동시다발적으로 갑자기 시작되자 선부동에서 임대주택을 가지고 살아가던 서민 다세대주택자들은 막대한 재산상의 손실을 보며 철거민의 대상으로 전락되었다.


자본에 의해 만들어진 법논리에 따라 사유재산권 바람앞 등불.. 서민들 무력감에 빠져 생명 건 마지막 투쟁의 몸부림...


시회는 가진자의 것이고 법은 돈뭉치 크기와의 싸움이라고 그들은 억울함을 말한다. 멀쩡한 다세대주택을 헐어내는 것을 지켜보아야 하는 이들 서민들은 월세로 생활하는 노인 세대주들의 앞날이 막막하다고 하소연 한다. 10년간 오른 높은 지가는 이들의 억울함이 더한 이유다. 지금도 선부동 재건축 현장에서는 목숨을 걸고 싸우겠다는 서민들과 법대로 집행하겠다는 사업자들과의 팰펭한 긴장감이 맴돌고 있다.


우리는 안산에서의 이 작은 불씨가 용산철거민 참사사건으로 비화되지 않기를 바라며 생존권에 목숨을 거는 현장을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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