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홍보-귀농사업발굴-상품-부동산

관광개발, 미디어홍보, 생태농업,귀농사업, 귀농교육,기술보급, 031-410-0706

오늘 저녁6시, 영화배우 고 신성일 추모기념 상록수다문화국제단편영화제 송년회 개최

댓글 0

카테고리 없음

2018. 12. 21.

가정, 기업, 단체의 비디오테이프, 필름 디지털 변환

https://blog.naver.com/gscity/221404153055





안산발전협의회/영상미디어센터 홍보망

● 시화호권 관광안내 www.ansantour.co.kr

● 다 음 http://blog.daum.net/ansantour

● 네이버 http://blog.naver.com/gscity

●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lee.kwangsoo.90

● 카카오스토리 https://story.kakao.com/lks01091897018

● 유투브 ​https://www.youtube.com/results?search_query=ansantour

● 전국귀농인총연합회 경기도귀농자협회 http://blog.naver.com/koh9744

가족들의 소중한 추억을 보고 싶지 않으세요?

비디오테이프 변환, 비디오전환, 비디오디지털전환(6, 8, 16mm, 변혀구격테이프, 인화된 필름을 디지털사진으로 변환) https://blog.naver.com/gscity/221404153055





새월은 가도 예술은 남아 그 시대를 살아온 다양한 세대의 사람들의 가슴속에 수많은 사연과 추억을 남긴다. 배우 신성일은 근대 한국영화사에 있어 독보적인 존재이다. 영화가 예술인 아닌 밥벌이수단이던 시전에 가난한 그들은 몸으로 영화를 만들었다. 그 정신이 오늘날 경제선진국 한국인의 정신을 만들었으며, 그 혼의 예술이 세계인들과 함께하는 한류산업을 만들어냈으며, 세계적 부산국제영화제로부터 상록수 정신문화의 중심인 사아카데미영화제인 상록수다문화국제단편영화제에 이르기까자 영화는 시대와 사상을 넘어 모든이들의 가슴속에 존재한다.


안산의 상록수 다문화 국제단편영화제는 대한민국의 보릿고개를 해결해준 근대사적 존재인 상록수 최용신선생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영화 상로수의 본고장이다. 올해로 12회를 넘어가는 상록수영화제는 제10회에 신성일 영화배우가 처음으로 회고전을 연기도 했으며, 부산영화제에서도 회고전이 이어지기도 했다.


천재적 영화인이요, 예술가인 고 신성일과 엄앵란 배우는 우리나라 여화계는 물론 연예계 전반에 커다란 영향력을 미치며 대중들의 오랜 사랑을 받고 있다. 상록수의 주인공인 최용신선생의 소설속 주인공인 앵신과 동력의 사랑만큼이나 애틋하고도 안타까운 삶과 애증의 스토리를 낳기도 하였다.


본 영상은 신성일 영화배우의 장례식장에서 엄앵란 선생이 마지막으로 한 말로 대산하고자 한다. 뜨겁게 사랑했던 읻ㄹ의 삶은 우리나라 근대사의 사회변화의 역동성 만큼이나 부부의 인생도 변화무쌍하고 고에사의 인싱과도 같은 사연이 많으나 변치않는 우정과 사랑이 이들 부부와 신성일의 아름답고 붙타는 예술혼을 타오르게 만든 이우일지도 모른다.


상록수영화제는 신상옥감독의 영화 상록수의 무대가 된 안산에서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문화자산을 만들어 시민들과 국민들의 사회적 의미와 책임을 표방하는 철학적 의무를 다하고자 한다. 오늘밤 우리는 그 모든것을 기억하고 추억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코자 한다.


글 / 이광수

상록수 다문화 국제단편영화제 영상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