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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마당 2014. 11. 2. 12:17

 

양산인쇄포장산업단지

 

대상부지 2곳으로 압축 추진
1차 외석리 8만5천평 조성▶6만평 분양
2차 소토리 10만평 조성▶7만평 분양
"양산시와 MOU체결 위해 추진조합 결성박차"
"10월 추진위원회 구성▶11월 추진조합 출범"
기본필지 500평이상 권장 추진
부산과 대구지역 21업체 분양희망

양산인쇄포장산업단지의 대상부지가 외석리와 소토리 2곳으로 압축되었다.
본지 월간인쇄마당에서 주도하고 있는 양산인쇄포장산업단지 조성사업추진팀은 지난 8/25(월)의 제2차 사업설명회 후 그동안의 진척상황을 점검하고, 외석리(8만5천평 조성▶6만평 분양)부지를 1차 우선대상지로 선정추진한 뒤 입주대상업체들의 호응도에 따라 2차로 소토리(10만평 조성▶7만평 분양)부지를 추가로 선정추진키로 방침을 정했다.
조성사업추진팀은 또 "작년 하반기부터 진행해 온 홍보활동과 2차에 걸친 사업설명회 결과를 분석점검한 결과, 대상부지의 적합성과 부지매입 인허가 설계 시공을 진행할 컨설팅업체 선정 및 분양입주업체들의 호응도 등의 기본여건은 충분히 갖춰졌다"고 판단하고, 양산시와 MOU체결을 위한 선결조건인 추진조합 결성을 서두르기로 하였다.
이에 따라 "그동안의 월간인쇄마당의 단독추진에서 보다 공식적인 형식을 갖춘 <양산인쇄포장산업단지 조성사업추진위원회> 10월 중 구성▶11월까지 <양산인쇄포장산업단지 조성사업추진조합> 결성"에 박차를 가하기로 하였다.
1차 우선대상지로 선정된 외석리 부지는 경남 양산시 상북면 외석리 소재의 85,000평 부지 중 구내도로를 비롯 저류지 배수지 공원 완충녹지 주차장 지원시설 등의 부대용지를 제외한 약60,000평을 인쇄공장용지로 조성하여 500평~1,000평을 기본필지로 평당 130만원~140만원의 가격으로 분양입주를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산업단지로서의 인허가 절차가 완료돼 있어 추진조합결성▶SPC(특수목적법인:명목상 시행사)▶양산시와 MOU체결의 절차만 완결되면 올해 안으로 곧바로 시공에 착수할 수 있는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
추진팀은 이밖에 양산인쇄단지의 신속하고 원할한 사업추진을 위해서 초기 분양입주 희망업체들의 분양계약을 기본필지 500평 이상으로 권장키로 하였으며, 현재 부산지역 인쇄관련업체를 비롯 대구지역 인쇄관련업체 2곳 등 21개 업체가 분양입주를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양산인쇄포장산업단지 조성사업추진위원회> 참여문의
인쇄마당 ☎(051)464-6626 安豊 ☎010-4558-8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