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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오페이아 2008. 1. 28. 00:33

 

아웃케이스.어찌보면 쌩뚱맞은 디자인인데...뭐 나쁘지 않다.

 

 킵케이스

 디비디...싸게 나왔다고 속지 하나 없는거냐.

 메뉴 화면

 원본이 일본판인가...일본어 더빙으로도 볼 수 있다.의외로 괜찮더라.애니를 보는 느낌이랄까.

 보너스

 또다른 엔딩이 있는데 이게 극장에서 본 미국판 엔딩이다.디비디는 영국판 엔딩이라고 한다.

 장면 선택

 

 

영화 캡쳐

 

 

 

 

 

 

 

 

 

 

 

 

 

 

 

 

 

 

 

 

 

 

 

 

 

 

 

 

 

 

 

 

 

 

 

 

출처 : All is full of love
글쓴이 : rough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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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오페이아 2008. 1. 28. 00:30

 쟝 이브티보테 피아노연주

 

오만과 편견(Pride & Prejudice, 2005) 


감독: 조 라이트
원작: 제인 오스틴

주연: 키라 나이들리, 매튜 맥페디언
음악: 다리오 마리아넬리

 

 

 

 

 


 

 

 

오만과 편견은 원작의 향기를 고스란히, 동시에 신선하게 되살리는 데
주력한 영화로 조 라이트 감독은 18세기 영국 시골의 풍경을 매혹적인 그림처럼

담아내며 그 안에서 사랑의 줄다리기를 해야 하는 젊은 연인들의 심상을 좇는다.

 

결혼은 사업이다. 제인 오스틴의 명작 '오만과 편견'이 선구적인 고전이
될 수 있었던 것은 무엇보다도 이 사실을 깨닫게 하기 때문이다. 더불어 그것이
현실이지만 그렇게 될수록 전혀 행복하지 않다는 점까지도 깨닫게 하기 때문이다.

 

어떤 남자와 결혼하느냐에 따라 향후 삶의 질이 결정된다고 여기며 살았던
18세기 사람들의 모습은 오스틴의 소설 속에 섬세하고도 유머러스하게 담겨 있다

 

2005년 워킹 타이틀이 제작한 <오만과 편견>은 1940년 단 한 차례, 그리어
가슨과 로렌스 올리비에 주연으로 스크린에 옮겨졌던 제인 오스틴의 원작을
65년 만에 스크린으로 불러온 영화다

 

 

 

스토리 중에서는 리지와 샬롯의 각기 다른 사랑과 결혼은 차이점을 선명하게 드러난다.

친한친구인 리지와 샬롯의 너무다른 선택을 보면서도 우리는 어느쪽도 함부로 지적을 할 수 없다.

 

사랑 없는 결혼을 거부하고, 아이러니컬하게도 자신의 편견에 갇혀있던

남자를 사랑하게된 리지가 옳은가. 아니면 친구 집의 유산 상속자이며 친구에게 청혼했던

남자의 청혼을, 가난하고 예쁘지 않은 나이만 먹어가는 자신에게 온 일종의 기회라고 생각하고,

승낙해버린 샬롯이 나쁘다고 말할 수 있겠는가.

 

이런 질문을 통해 당시 영국의 시대상과 여성의 제한된 삶, 그 안에서 여성의 한계와

또다른 혁명적 가능성을 제인 오스틴은, 이 영화를 통해 넌지시 내보인다.

 
 

   

 

소소한 일상적 유머와 드라마, 그리고

사랑법에 대한 생각할 거리를 안겨주는 제인 오스틴의원작을 충실히 재현해 낸,

수준 높은 실내교향곡 같은 영화이다.

 
 
 
                                                                                  <사과나무님 플에서 펌..>
 

출처 : 有緣千里來相聚 (유연천리래상취)
글쓴이 : null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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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오페이아 2007. 12. 23. 21:13

 

 

 

 

성시경, 미소천사

[처음처럼, 2001]

 

 

You make my heart keep pumpin'
I can't stop my selt lovin' you
Geei I think love I have a crush on you repeat

Tell me that you love me can not stand that
you're never mine you really break my heart

짜증내고 화를 내도 또 너의 미소만 보면 바보 같은나

 

넌 누가 봐도 아주 예쁘고 탐스러운 사과 같아
깨물어 주고 싶어 안아주고 싶어
너의 핑크 빛 화살에 꽃혔어

 

넌 모두에게 늘 친절해 그래서 착각들 하지
나만의 애인인걸 잊지 않았다면

 

내게 더 이상 장난치지마
욕심이 지나친 걸까 자신이
없는 걸까 불안한 마음뿐야

Tell me that you love me can not stand that
you're never mine you really break my heart
짜증내고 화를 내도 또 너의 미소만 보면 바보같은 나

Give your love in my heart wait for you until
you come i don't know what you want i want you

 

Ya break my heart feeling blue got no club don't wanna
leave Ya i want to conceive ya come to my complete mind

 

내게 다가와 나의 텅 빈 마음속을 채워줘 옆에 좀 있어줘
너만을 바라보고 있어 비어 있는 내마음 함께 있어줬음

 

지갑속의 네 사진은 노랗게 바래져 버렸어
애써 감추지 말아줘

넌 찡그려도 싫증 안나는 사랑스런 천사인걸
아무도 볼수 없게 숨겨두고 싶어
나만의 인형이면 안되겠니

 

힘겹게 내게 온 너를 잃고 싶지는 않아
불안한 마음뿐야

 

Tell me that you love me can not stand that
you're never mine you really break my heart
짜증내고 화를 내도 또 너의 미소만 보면 바보 같은 나

 

 

출처 : Mark & Wedi
글쓴이 : 양파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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