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톱스/리톱스 키우기

게으른농부 2020. 3. 16. 18:34

 

 

 

 

 

 

 

 

ㅇ 2020. 03. 16. 월요일, 날씨 : 맑음, 온도: ( -1~ 12). (초)미세먼지 : 좋음.

 

ㅇ 오늘은 지인으로 부터 선물 받았던 플분의 리톱스를 이식하려고 분리하고 구엽 정리, 뿌리 정리를 했다.

 

ㅇ 플분에서 꺼내고 보니 여러개 군생과 개별 개체도 있었다.

뿌리를 훑어내고 1cm 남기고 짤랐다.

배수용 굵은흙과 플분을 씻어놓았다.

 

ㅇ 탈피를 마치기전부터 물방울로 몇방울씩 몇차례 주었다.

하지만 뽑아보니 새로운 뿌리는 전혀 없고 바싹 말라있다.

 

ㅇ 뿌리 뽑고 자른후,동전과 크기비교 사진1.2

 

ㅇ 바랑이 잘 통하는 거실에 두었다.

 

ㅇ 2020. 03. 19. 목요일, 날씨 : 맑음

뿌리 건조후 플분에 심었다. 사진3~4

 

ㅇ 2020. 03. 22. 일요일, 날씨 : 맑음, 온도: (11 ~ 22). (초)미세먼지 : 나쁨.

 

ㅇ 물을 충분히 주어 아래로 흙탕물이 흘러나온다.

구엽 떼어내다가 분리된 부분이 궁금하지만 금방 알수가 없다.

사진5~7

 

ㅇ 26일 밤부터 약 8mm의 비가 왔다.

27일 물조리로 물을 충분히 줬다.

 

ㅇ 2020. 03. 28. 토요일, 날씨 : 맑음, 온도: (5 ~ 12). (초)미세먼지 : 보통.

 

ㅇ 좌측 하단의 큰것은 주름이 많이 펴졌다. 사진8

사진4번과 비교함.

무슨 식물인지 처음 봅니다.
세상이 어수선 하지만 그래도 봄은 오고 있습니다.
모친께서는 건강 하신지요?
연로 하시면 계절이 바뀔때 조심 해야 합니다.
취미로 시작한 것인데 "리톱스"라는 종류랍니다.
다육이 보다는 고가이구요.
탈피를 히는 식물이면서 다양한 무늬와 모양으로
애호가들만 키우는데 앞으로 대중화 될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