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톱스/리톱스 키우기

게으른농부 2020. 5. 29. 15:09












ㅇ 2020. 05. 29. 목요일, 날씨:맑음, 온도: (14 ~ 29). (초)미세먼지 : 보통

ㅇ 그동안 파종, 선물, 이벤 당첨, 구입했던 경험을 적어본다.
파종이들은 자주 물을 주되 너무 물을 굶기면 말라서 결국 죽는데 어느정도 성체는 굶기면 물렁해진다.
하지만 건강한것은 창을 눌러보면 딱딱하다.

ㅇ 얼마전 구입했던 모듬분의 열개 정도를 물러서 보냈다.
그동안 물을 자주 줘도 잘자라던 환경과 우리집 환경이 다름을 간과 했었다.

ㅇ 내가 키울것과 지인에게 줄것을 구분해서 심고 구분해서 물을 줘봤다.
모두 뿌리를 내린것 같아보인다.

ㅇ 어린 리톱스 이식 해보니 성체처럼 뿌리를 말린후에 이식하지 않아도 뿌리는 내린것 같다.

ㅇ 5월말에서 6월초까지만 물을주고 중단해야 하는데 얼마전에 이식한것들은 아직 뿌리가 충분히 나오지 않았을 텐데 고민이다.

ㅇ 6월 29일 한달만이다.
모듬분에 일부의 창평면이 볼록하지 않고 평평하거나 약간 움푹 들어간 느낌 있는것이 있다.
비가 내리고 난뒤에 부분적으로 물을 줘야겠다.

ㅇ 6월 27일 창이 쭈굴이가된 두개를 뽑아 봤더니 뿌리에 곰팡이가 생겼고 뿌리가 거의 없다.
곰팡이가 있던 뿌리를 모두 잘라내고 굵은 뿌리만 남겨놓고 이틀째 말리는데 비가 오기전이라서 눅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