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부의 농사일지/2020년 농사일지

게으른농부 2020. 6. 9. 09:57








ㅇ 2020. 06. 09. 화요일, 날씨:맑음, 온도: (19 ~ 35). (초)미세먼지 : 보통

ㅇ 지난 6월 3일에 물발아 시작하니 하르만에 싹이 튼것을 6월 4일에 한두개씩 포트에 넣어 파종해서
6월 5일 하루 지나니 싹이 나오기 시작했다.
(밖에 내놓을 적기임) 아침,저녁으로 물주었다.
싹이 나오기 시작할때 밖에 내어 놓아야 튼튼하게 자라는데 키만 훌쭉하게 자랐다.
밖에 내어 놓을 시기를 놓쳤지만 오늘 아침에 내어 놓고 물을 줬다. 길 고양이가 신경 쓰였었다.

한낮에는 35도까지 올라간다는데 화상 당하지 않을지 ... 오늘만 견디면 되는데 ㅎㅎ
목요일부터 장마 라는데 비가 충분히 왔으면 좋겠다.
어제 풀을 조금 뽑아보니 작은것들은 손만 대어도 뽑혔었다.

ㅇ 중간에 내려가보니 한판의 모종중 쓰러진것이 유독 많았다. 사진4~8
덥고 통풍이 좋아서 상토가 말랐다.
저녁 무렵에 물을 줬다.
한판에 한통씩 충분히 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