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톱스/리톱스 파종,관리

게으른농부 2020. 8. 10. 20:14



















ㅇ 2020. 08. 10. 월요일, 날씨:비, 온도: (26 ~ 28). (초)미세먼지 : 좋음. 태풍 장미 지나감 밤 8시 파종.

ㅇ 그동안 긴 장마(약 48일)와 오늘 태풍까지 지나가서 매우 습도가 높다.
내일 부터는 비는 오지않고 흐리거나 햇살이 나오고 덥다고한다.
당초 8월 15일쯤 파종하려던것을 습하고 기온이 높아 도움되라고 오늘 파종했다.

ㅇ 플분속에 지렁이 분변토 4조각씩 넣고 윗면에 상토를 체를 쳐서 고운것 약간 뿌렸다.
씨앗은 밴드 리더님의 혼합분을 구입시 서비스로 안나로사 100립을 보내준 것인데 오늘 심기전에 하나씩 떼어서
분리후 세어보니 103립이었다.

ㅇ 화분 2개에 나눠서 이쑤시개로 하나씩 적당한 간격으로 한다고 했지만 떨어진 지점 확인 불가.

ㅇ 분의 절반쯤 담기게 저면하고 비닐을 위에 덮어주었다.
안나로사의 초록색이 좋은데 발아가 잘되면 좋겠다.

# 2020. 08. 22. 토요일, 날씨:맑음, 온도: (24 ~ 31). (초)미세먼지 : 보통. 밤에 비 예보있음.

ㅇ 10일 파종했던 분에서 곰팡이가 자꾸 생기고 발아할 낌새가 보이지 않는다.
돋보기를 보면서 씨앗을 약 70개정도 골라 내었다.
상토를 걷어내고 샤워기로 씻어내린후 배양토를 채우고 끓는물로 소독을해 식힌후 윗면에 씨앗이 소실되지 않도록 고운 모래를 뿌린후 다시 파종했다.
저면을 1/3 채우고 검정 비닐로 쒸웠다.

ㅇ 지인으로부터 리톱스 씨앗 12종류와 아내가 좋아하는 벌레잡이 몇종류를 택배로 보내주셨다.
전원주택 공사로 바쁜걸 아는데 ...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