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아린 2011. 10. 23.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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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댓글달기용으로 만든 아이디입니다. 'ㅅ';;

 

티스토리로 찾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요즈음에 양식 먹어본지가 오래되었는데,,,
무지 입맛 당기네요(^^)
비밀댓글입니다
잘봤습니다~~즐건하루되세요~~^^
(♥)=오늘 의 명언=(♥)
어떤 종교 나 철학도 당신을 구재 해 주지 못한다.
가장 중요한것은 당신 스스로 생각 하는 힘을 길러
.................................합리적 인간이 되는 것이다. (마이클 더다)

(♥)........................................(♥) 사랑하고(~)(♥) (러브)(~)(♥) 축복합니다(~)(♥)
(★)쌍절곤윤창식코치(★) 블로그 를 방문해 주셔서 고마워요...(남녀)...늘 행(福) 하십시요(~)(♡) (~)(♡)
감사합니다.
행복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 삶의 길에서


성실하고 좋은 삶을 엮어가며 살고 싶지만
세상은 때론 우리의 생각과 정 반대로 갈 때가 많다.
그것은 자연의 순리라고 할수도 있지만
당신을 실험하는 세상의 가르침으로 좋게 받아드려라.
그 가르침에서 이겨내야만 진리의 길을 갈 수 있다.

마음은 미래에 있고
삶은 늘 조급하고 위급한 길을 걷고 있지만
살아가는 일이 고통과 시름이 있다하여
오늘의 삶을 미워하여서는 아니 된다.
삶을 사랑하며 살아라 삶은 사랑이고 사랑은 삶인 것이다.
우리들의 내일은
시원한 바람과 향기로운 꽃으로 물든 그런 천국이어야 한다.
나의 삶을 위하여 오늘도 열심히 살아가는 길이
미래를 여는 행복의 길일 것이다 성실한 삶을 몸에 익혀라.
성실은 많은 행복을 가져다 주는 밑거름인 것이다.
세상을
흔들림 없이 살고 싶지만 사람을 미워하고 시기하고
악하게 만드는 것이 세상의 얼굴인 것.
그것을 다 상대하고 살다보면 내 몸과 내 정신이
병들어 자신의 삶이 위태해진다.
대충 보다는 인내와 명철한 판단으로 대처를 잘 해야한다.
버릴 것은 버리고 잡을 것은 잡으라는 말일 것이다.
꽃은
열흘 아름답지 않고 사람은 평생 한결 같을 수 없다.
그것은 저마다의 욕심과 악업을 쌓으며
인간이 살고 있기 때문이다.
그 의미의 정도야 어찌될지 모르지만
좋은 글과 좋은 생각으로 마음의 크기와 생각을
넓히려 정진하고 또 정진해야 할 것이다.
사람에게는
저 마다의 특징과 향기가 있듯
좋은 품성을 가지려 애쓰고 좋은 마음으로 살아간다면
그 삶의 열매는 찬란하게 빛날 것이다.
건실한 삶의 보람은 자신에게서 부터 시작된다.
늘 현실을 직시하며 삶을 살아가라.

삶의 길에서는
모든 것이 정당화 될 수도 있고 모든 것이 비합리적일 수도 있다.
항상 뒤를 돌아보며 삶의 길을 모색하고
어제의 실수를 반성하는 자세로
내일을 아름답게 만들 줄 아는 현명한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인생의 길에서는
작은 배려에 고마워하며 작은 일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자세야말로 큰 것을 얻는 길일 것이다.
모든 삶은 다 작은 것에서 화가 되고 복이 되어 오는 법.
세심하게 주위를 살피며 살아가야 겠다.
삶을 살면서 떠나버린 것에
아쉬워 하지말고 잃어버린 것에 한탄하지 말라.
이미 가버렸다면 가버린것에 아쉬워 할 시간이
지금 우리의 시대에는 없다.
그 전에 충분한 노력과 정성을 다하였다면
그것으로 인연은 다 한 것이다.
지금은 내 마음을 추스르고 희망을 다시 찾을 때이다.
행복은
서로가 나누어 가질 줄 알고 아픔 또한 나누어 가지어
삶의 길에서 정이 가득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주는 것이 있으면 받는 것이 있듯 삶은 반드시 되돌아 오는법.
인내야 말로
행복을 가질 줄 알고 웃음을 가질 줄 아는 사람의 미덕이다.
인내심 없이 우왕좌왕 하다보면 모든 것이 가벼워지고
삶의 길에서 심하게 흔들릴 수 있다.
참고 다스리는 법을 알아야 한다.

내일을 여는 힘은
우리의 몸과 정신에서 가꾸어지고 현실의 열매가 되는 것.
사랑의 힘으로 스스로의 가슴과 정신에 꽃씨를 뿌려
삶을 사랑하고 삶을 긍정적으로 보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
오늘도 열심히 살아가는 당신!
그것이 삶을 올바르게 바라보는 가장 빠른 행복의 지름길일 것이다.

- 심성보님의 삶의 길에서 바라보는 법중에서 -
가을이 참으로 분주해졌습니다.
낙엽은 윗녘에서 밀고 내려오지
겨울은 두 눈 부릅뜨고 저만치서 기다리고 있지,
아 가을이 다 가기 전 계절의 풍미를 만끽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