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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 2020. 1. 18. 11:06

신은봉, 2018년 예술인 대상 초대전,

EunBong_Shin, 한국현대미술작가연합회, 대한민국회화대상전

갤러리 라메르 1층

2020. 1. 15 ~ 1. 21

시상식 : 2020. 1. 20(월) 오후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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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곳에서 비나 눈이 내립니다.
이 비가 그치면 봄이 가까워 지겠지요.
나흘간의 설 연휴 동안 가족, 친지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이제 각자의 일상으로
돌아가야 할 시간입니다.
연휴 마지막 날 편안한 하루 되세요.
畵庭 올림
안녕하세요?어제 까지만 해도
따뜻한 한줄의 햇볕이였습니다.햇볕이 구름속에
숨어버려,추웠습니다.보왕삼매경.몸에 병이 없기를 바라지말고.
고난이 없기를 바라지 말고,다른 사람이 순종하고 거스리지
않기를 바라지마라.이뜻을 한번더 새겨보는 오늘이 되시길 바랍니다.
병원다녀왔습니다.많은 사람들이 붐비고.건강하게 살수있다는것을 느낀 하루였습니다
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옷따뜻하게 입구요.감기조심하세요.늘 건강빕니다.
입을 잘 지키고 다스려야 한다
입으로 나쁜 말을 하지말고
바르고 좋은 말을하라
말 한마디 천냥빚을 갚는다고 했습니다

빠른 세월 이지만
목이 아프도록
웃는날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쌀쌀한 아침 공기 등지고 오늘 맞이한 친구님
즐겁고 웃음꽃이 있을 오늘입니다♬

**당신의 열정을 꺼뜨리지말라
모든 것이 불확실하고 희밍조차
보이지않는 늪처럼 여겨질지라도

꺼지지않는 불꽃으로 점화해라
당신이 누려 마땅하지만
도달할 수 없었던 삶에 대한 좌절로 인해

당신 영혼속의 영웅이 쓸쓸히 사라지게하지 마라
당신은 원하는 세상을 쟁취할 수 있다
그것은 존재하는 현실이며
또한 가능하다 당신의 것이다--아인랜드(미국소설가)

정성담긴 소중하고 유익한 포스팅에 즐감하며
친구님의 열정을 느끼고 갑니다요~^^
오늘도 몸과 마음이 평온한 소중한날 되시옵고
친구님을 응원합니다^^
~방도리 드림~
새해인사 나눈지 며칠되지 지나지 않은것 같은데
벌써 1월 마지막입니다.

새해 계획들 잘 지키고 있는지 한번 점검해 보면서
즐겁게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2월만 건강하게 지내고 나면 따뜻한 봄날이 오겠지요?
건강하게 2월 맞으셔서 건강하게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화폭위에
곱게 담아낸 사랑의 이야기
그윽한 국화향으로 피어나

천년 만년을 두고
흐를겝니다


언제나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휴일은 즐겁게 잘 쉬셨는교♪♣
봄이 기다려지는 새한주 즐겁고
상큼하게 출발 하시어요♣

작은 기쁨은 사소한것에
감동하고 기쁘할 줄 아는사람에게
주어지는 인생의 선물이랍니다

이세상에 단 하나뿐인 최고의 선물
♥행복♥을 당신에게 드리고 싶습니다
오늘도 많이 많이 행복하세요♬

신종 폐렴 건강 관리 오늘도
철저하게하시고

정성담긴 아름답고 훌륭함이 풍기는 포스팅에
친구님의 열정에 온기 느끼며 감사함을 드립니다★
~방도리 드림~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힘차게 출발하시고
뜻한일 이루시는
기쁨이 함께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대상 축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햇살고운 주말입니다.
오늘 하루도 인생이란 긴 여정에 비하면,
너무도 보잘것없는 자칫 소흘해질수있는
작은 낮알에 불과하지만,
그런 오늘 하루를 소중히 최선을 다하는
하루가 되었음합니다.
최고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새싹의 마음을 등에 진 햇살이
따스하게 느껴지는 금요일 아침입니다.
아직은 서투른 봄이 오는 길목이서
기온이 오락가락 합니다.
건강관리 유의하시고,
여유로운 주말과휴일 되시길바랍니다.
아르님! 안녕하세요?
코로나19 때문에
불안한 마음은
집에갇혀 감옥 같네요.

친구들은 전화로 안부 주고 받지만,
밖에는 예쁜
봄꽃들이 피었을때,
볼수가 없어 더 답답합니다.

확진자가 백미터 지점에 오면
알람이 울리는 앱이 있다기에 설치 했습니다.
힘내시고 건강 하세요.
[제목: 코로라19사태가 신속하게 진정(stable)되기를 기원합니다. 글코, 닥똥년 사형을 촉구하며, 겸하여 더러운 군인의 표상인 전대갈통의 '80년 광주학살 만행은 Baby-killer수준이었음을 다시 만천하에 告합니다.]

(안녕)하세요.다음 동지 여러분들, 경자년2020년에 한국의 총선(4/15)과 미국의 대선(Choice2020, 11월초 결선투표예정)이 맞물려서, 그간 닥똥년 사형을 촉구하는 (예비)민생당 평당원인 "내 사랑 쟁취 투쟁"의 닥똥년 타도blogger인 거북이는 우선 강력한 통일 비젼의 "쎈" 진보인 민생당의 지지/후원을 읍소드리며, 간단히 문제의 Mr. Trump씨의 갠적 스캔들은 두가지 문제점이 파악되어 부언 드린답니다. 첫째 연속된 "ME TOO"폭로 고발의 당사자들인 가려린 여자분들의 인간적인 동정심에 호소하는 작태가 '가짜뉴스'에 호도되는 다수의 男女(남녀) 대중의 관심과 동정을 이끌어내고 있다는 이상한 상황과, 둘째는 어느 누가 보나 각자 본인의 입장에서-즉 ad hominum으로 저같은 남자의 입장에서라면 smoking gun(결정적 증거)랄까하는 것이 사안의 성격상 어렵다는 점이 - 여러가지로 남성을 변호하는 설득력이 떨어진다는 약간 억울한 감상이고 입장쯤이 되겠답니다.


그리고, 한가지 우리나라의 똥성 사태를 겪으면서 깨닫게 된 사실로, 문제의 제2차 세계대전후 미국의 최고 전성기쯤에 케네디 대통령을 저격한 오스왈드란 인물이 -그가 성정체성상 호모라는 중차대한 사안이 이차적이 암살로서(오스왈드를 죽인 자는 刑을 살고 자연사함)수사과정에 죽은 후라 이후 반세기 이상 케네디 암살이 미궁으로 빠져 X-file정도로 미스테리로 남아 - 결국 갠적/주관적이지만 호모라는 결정적인 확신이고 보면, 다시금 민중들이 뽑은 自國대통령조차 믿지 못하고, 민의의 대변자격 세계적 리더를 저격하여 암살에 이르게 한 암살범을 믿을 것인지 되 묻고 싶답니다. 즉, 암살의 장본인이 인류를 말아먹고 전 세계 2천년 문명을 말세기적 도탄에 이르게 한 동성애자였다는 점이 단순히 성격파탄자이거나 꿰맞추기식의 이데올로기상의 이념적 대립에 의한 확신범이라고 어물쩍 넘어가기에는 그간 반세기 넘게 지속되어 온 Pax-Americana의 긴 세월동안 우방이고 동맹국인 대한민국의 한 한국인으로서 쉽게 간과할 수없는 21세기 전대미문의 똥성 반란의 한반도의 상황과 맞물려져진 싯점에 미약하지만 민족의 앞날에 드리워진 어두운 똥성타락의 극복에 작은 희망의 등불정도가 아닐 수없다는 생각이고 신념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자면, 비록 여자분들이 너도 나도 "ME TOO"를 외치고 억울함을 호소하면서 돈까지 챙기는 구질구질한 작태는 아무리 슈퍼 강국의 자유 민주주의下 보통 시민이라고 할지라도 , CENSORSHIP이 강력히 요구되는 범죄 행위에 해당되는 지나친 언론의 무책임한 '자유'로서 타락이고 방종이라고 단언하는 바입니다.

또한 똥성타도장으로 시종 일관 닥그네 사형을 외치며 투쟁해온 바 미국 대통령이기전에 임기후라도 한 지아비로서 평범한 미국남자로 여생을 보내야 하는 우리와 크게 다를 바없는(/을) MR. TRUMP의 결백을 강변한다는 입장이지만, 사안이 시기적으로 중차대한 선거철인 싯점에서 ,(남녀)男女부부관계에서 보통의 의처증이 아닌 -갠적으로 별다른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ㅠㅠ)) - MR. TRUMP스캔들이 의부증의 특이한 소수 케이스에 해당한다는 점도 또한 지적하지 않을 수없답니다. 이미 4년전쯤 "ME TOO"에 "가짜뉴스"라는 통박은 절대 거짓뿌렁이 아닌 최선의 자기 변호였다라고 믿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민생당의 줄기찬 투쟁과 최후의 승리를 위하여(~)(!) 으랏차차차. (꾸벅)(^^)
미술대상 축하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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