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모음

방울새 2018. 10. 21. 12:19




天知地知子知我知

(천지지자지아지)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그대가 알고 내가 안다."


 


블로그에 서정적인 자료들이 많아 보입니다.
사극과 같은 드라마나 영화를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누구의 부탁으로 찾아왔던 저의 어릴 때인 1970년경에 하늘의 신(Spirit)의 세계로부터 저를 통해서 발생하고 있는 일을 증거해주고 도와준다고 대한민국 경상남도 고성군 덕명리에서 거주하고 있던 저를 찾아왔던 그러나 하늘의 신(Spirit)의 세계와 인류의 종교, 특히 성경(The Bible)의 내용, 등에 대한 잘못된 지식이나 인류의 과학기술에 대한 잘못된 지식 등 사람과 세상에 대한 인류의 잘못된 지식으로 인해서 오히려 방해만 하고 거짓증거만 하고 갔던 사람들과 대화를 하는 중에 있었던 말이 생각나게 하는 말입니다.

아직 존댓말을 모르는 어린 아이와 환갑의 연세의 어른들과의 사이에서 있었던 대화 중의 일에 대해서 복수를 해준다고 그로부터 약 40~50년이 지난 시기에 사람들을 동원하여 상황을 연출할 수 있는 사람들은 어떤 분야의 사람들일까요?
종교단체의 종교인으로서 어린 아이를 전도하거나 가르쳐야 할 것인데 오히려 어린 아이로부터 하늘의 신(Spirit)의 세계와 인류의 종교에 대한 훈계를 들었다고 해서 그 결과 자신의 신도들이(?) 있는 곳에서 모욕을 당했다고 해서 앙심을 품을 수 있는 사람들은 어떤 분야의 사람들일까요?
정치적인 일로 인하여 그럴 수 있는 사람들은 어떤 분야의 사람들일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