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소개

새하늘 2019. 11. 11. 18:51

브라질에서 선교사로 목회를 했던 수료생 애론 킴은 성도들을 제대로 양육하지 못한 죄책감으로 괴로워 할 때 신천지 말씀을 만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계시 신학을 배우기 시작한 첫날, 저는 정신이 아찔했습니다. 그동안 신학교에서 배운 것들이 다 틀렸다는 사실에 가슴이 무너졌습니다. 저는 가만히 있을 수가 없어서 전도에 나섰고,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하심으로 제가 선교하던 브라질 지역 100여 명의 교인들을 전도해 이 말씀을 배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