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며 배우며../즐거운 여행

울릉갈매기 2020. 2. 25. 11:09


언뜻 가야섬이라고 하면 우리나라 삼국시대의 가야를 떠올리겠지만

코타키나발루 툰구압둘라만 해양공원 섬들중 가장 큰 섬으로

바자우 족의 언어로 "크다"라는 뜻을 가진 섬이라고 합니다~^^


첫날 그 가야섬으로 가서 추억만들기를 해봤는데 함 보실라우???



이번 여행은 일상의 다른 여행과 달리 너무 느긋하다는것이 색다름이기도 합니다~^^

보통은 아침을 먹고 나자마자 바로 출발하기 바쁘기만 했었는데

밍가든 호텔에서 버스를 타고 출발하는 시간이 11시나 되어서 이니 이 얼마나 느긋한지요~

느긋하다 못해 너무 게으른 여행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 같아요~^^



가야섬으로 가기위해 제셀톤 선착장 도착

안으로 안으로 들어가는데 역시나 날씨가 너무너무 따라주니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요~^^



이곳이 선착장인데 비록 기온은 높지만 우리나라 가을 하늘같은 맑음이

내마음속에도 그대로 맑음맑음이 뿅뿅뿅 합니다~ㅎㅎㅎ



보트를 타고 약 30여분 가야 한다는데 쒼나게 달려봅니다~^^

이번 여행에서 제법 많이 담아봤던 고프로의 영상은 또다른 재미더라구요~

가끔 초보라서 버벅이긴 했지만요~ㅋㅋㅋ



쒼나게 쒼나게~~~

오빠 겁나게 달려~~~~~~~~~^+++++++++^



동남아섬의 화보에서 늘 보던것 같은 풍경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우리가 휴양을 온것이 정말 이라는 실감도 나구요~

이제부터 쒼나게 즐겨보자고 나름 아우성을 쳐 봅니다~ㅎㅎㅎ



어떤가요?

뭐 울진이나 울릉도도 이정도의 청정함이 없진 않지만

여행에서 만나보는 코타키나발루의 청정함은 절로 탄성을 지르게 합니다~^^



가야섬으로 첫발을 내 딛어 봅니다~^^

기분도 너무너무 좋은데요~ㅋㅋㅋ



해변에 미리 마련된 테이블부터 모든것이 완벽한데

언뜻 이거 하나투어랑 자매결연을 나임 하나투어가 이 섬을 완전 전세 낸건가? 하는

그런 생각이 절로 안들수가 없더라구요~^^



가야섬에 들어오면 모든것이 나갈때까지 쓰면 사용하면 된다는~^^

단지 체험하는 비용은 돈을 줘야만이 할수 있는건 당연히 아시겠지라?

구명조끼랑 장비를 빌려서 바다로 고고 해봅니다~^^



수심이 많이 얕아서 한참을 나가야만 합니다~^^

바닥에 모래가 많아서 방송에 나오는 맑음은 아니지만 그래도 좋습니다~^^



수중촬영이 가능한 고프로 앞에서 다들 쌩쑈를 합니다~ㅋㅋㅋ

여러분 싸랑합니다~~~~~~^++++++++^



일단은 여유가 많아서 좋습니다~^^

시간에 쫓기는것이 없으니 너무 좋습니다~^^



체험중에 여러가지가 있었지만

모두 패쓰를 하고 씨워킹(두당 8만원)는 무조건 한번 해보고 싶고 해보자해서 신청을 했습니다~^^

보트를 타고 잠시 들어가니 중국애들이 앞에서 체험을 하는데 어찌나 시간을 잡아먹던지 원~~~^^

허긴 체험 시켜주는 사람들이 남자들이니 뭐 대충 알겠죠?ㅎㅎㅎ


이제는 신종 코로나때문에 중국사람들도 그렇지만 우리도 함부러 다니지도 못하는

안타까운 현실이 되었다는것이 서글프기만 합니다~^^

 


정말 물속에 들어가서 걸어봤습니다~ㅋㅋㅋ

산호초에 노니는 니모도 만져보구요 근데 왜 기록이 없냐구요????

요로코롬 고프로로 영상을 담았는데 하필 제일 중요한 부분만 정작 필름이 안돌아갔다는~ㅠㅠㅠ

이런 초보의 실수가 멋진 추억 한조각을 박살내는 순간이었씀댜~~~~^^


그래도 정말 요건 추천 지대로 해봅니다~

제네들이 사진, 영상 시디에 담아주긴 하지만 화질이 영 꾸리꾸리~ㅋㅋㅋ

 


다시 가야섬으로 오니 점심시간입니다~

미리 셋팅된 뷔페식으로 식사를 즐겨볼려는데 음식 냄새를 맡고 온 불청객이 있습니다~^^

가끔 관광객들의 배낭도 뒤진다니 조심해야 할것 같습니다~^^



뭐 특별한 맛은 없습니다~

단지 배가 고프니깐 먹어주는 그런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말레이지아 음식이 보통 그런것 같아요~

먹성좋은 저도 뭐 그다지 썩 맛나게 땡기는 음식이 아니었다는 결론을 지었으니깐요~^^



야자수가 있는 풍경만 보면 마냥 좋을것 같은 그런 느낌 안드세요?ㅎㅎㅎ



마냥 좋은 날씨에 너무 덥지도 않음의 가야섬의 시간

그러한곳에 시방 휴가를 와 있다는것이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너무 좋은 시간들을 즐겨봅니다~^^



휴식을 취하는것도 휴가라지만 우리에 필요한것은 추억만들기가 최고 아닐련지요~^^

찍사를 데불고 갔으니 서기만 하면 모델이 되는 장소와 시간들입니다~^^



찍은 사진만 해도 수십장 되는거 아시죠?

단체로 찍고 또 개인별로 찍고~ㅋㅋㅋ

그나마 필카가 아닌 디카라서 다행이지 필카였다면 어쩔뻔했어요~^^



사진을 담다보면 뜻하지 않게 느낌이 있는 사진이 담겨지기도 합니다~^^



인위적으로 만들지 않은 자연스러운 몰카(?)가 참 좋은것 같습니다~^^



휴양지의 시간을 마냥 즐기는 세자매들의 시간들은

아마도 올해 최고의 시간이 아니었을련지요~^^



이제는 하나하나 추억의 조각들로 남겨졌지만

시간이 흐른 뒤 끄집어 내어볼때는 입가에 미소하나 지어질겁니다~^^



벤취에 앉아있는 연인들의 실루엣이 참 아름다웠는데

사진으로 표현하기에는 부족하기만 합니다~^^


느즈막히 출발해서 즐겨본 가야섬에서의 하루~

이곳이 정말 말로만 듣던 휴양지로구나 하는 즐거움과 함께 추억하루를 만들어 봤습니다~^^


굳이 꽉 짜여진 계획된 시간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급조된 휴가라도 좋습니다~

여유를 가지고 즐겨보는 휴가는 아름다움입니다~^^


*** 요즘 신종 코로나때문에 아주 난리네요~

     자고나면 확진자가 몇명이 늘었네 하는 소식을 접하면 서글픔이 앞서지만

     분명 빠른 시간내에 잡히리라 봅니다~^^

     모두 힘내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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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자신의 삶에만 너무 집착하지 맙시다.
삶 자체에만 지나치게 집착하기 때문에 자신을
잃어가고 있습니다.코로나19 확진에 모든 국민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서로가 위로하며 살포시
안아주는 고운 마음으로 슬기롭게 대처하고 결국
우리가 이겨내는 그 날이 오기를 기다려 봅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관심과 배려에 고맙고 감사합니다!
오늘 아침 서울의 햇살이 참 곱습니다.
이런 햇살 처럼 밝고 맑은 세상이 되어야겠습니다.
빨리 감염자들 다 밝혀야 진정국면이 만들어지겠지요...^^
`” °•✿ ✿•°*”` ★정겨운 이웃님★ `” °•✿ ✿•°*”`

안녕하세요..♬(^0^)~♪ `” °•✿ ✿•°*”`2020/2/27/

좋아하는데 이유가 없는 사람이 가장 좋은 사람입니다
어디가 좋아 좋아하느냐고 물었을 때
딱히 꼬집어 말 한 마디 할 순 없어도,
싫은 느낌은 전혀 없는 사람...
느낌이 좋은 사람이 그냥 좋은 사람입니다

말 한마디 없는 침묵속에서도 어색하지 않고
한참을 떠들어도 시끄럽다 느껴지지 않는...
그저 같은 공간과 같은 시간속에
서로의 마음을 공유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기쁜 사람 그냥 좋은 사람이 느낌이 좋은 사람입니다.
느낌이 좋은 사람이 가장 좋은 사람입니다
가장 좋은 사람이 바로 바로 당신입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가정에 행복과 사랑이
넘치시길 기원드립니다

.`” °•✿ ✿•°*”` ♣ 이슬이 드림♣ `” °•✿ ✿•°*”`
안녕 하세요!
오늘도 하늘은 맑아 보이네요
코로나19 때문에 걱정이네요
모든것이 잘 되리라고 봅니다
언제나 건강 하시고 행복 하세요
안영 안녕 안안 하세요.
반갑고 고마우며 감사합니다.
오늘도 건강하시고 불편함도
사랑으로 보살피며
흐뭇하고 허허로우며 실실함으로 당당하며
아름다운 동행 행복생활 누리소서!
즐기는 생활로
유쾌 상쾌 통쾌 경쾌한
영광이고 거룩함으로 장엄지세요.
행복하세요.
사랑입니다.
만족과 감사로 기쁨이소서!
잘란루딘 루미는

봄의 정원으로 오라
이곳에 꽃과 술과 촛불이 있으니
만일 당신이 오지 않는다면
이것들이 무슨 의미가 있는가
그리고 만일 당신이 온다면
이것들이 또한 무슨 의미가 있는가

봄을 위와 같이 읊었습니다.
우리는 봄을 맞이하면서 어떤 생각을 해야 할까요?
어수선하지만 봄을 맞이하는 건강하고 행복하여야
합니다. 친구님은 어떠신가요?
여유롭고 평화로워 보이는 풍경입니다. 세 자매의 모습도 예뻐 보입니다.
신종 바이러스 확진자는 계속 늘고 있고 뾰족한 대책은 없는 가운데
서민 경제는 타격이 크네요. 얼른 수습이 되면 좋겠습니다.
말레시아 바다에 몸을 담그고
잔교를 걸어보고
향토음식을 먹어보고 싶네요
시원해 보여서 좋습니다^*^
안녕하세요?햇볕이 쏟아지는 길섶에
수줍은 꽃봉오리 올라옵니다,누구의탓도
아닙니다,정부는, 지자체는,국민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고 지켜주어야 합니다.사리사욕에
눈멀고,마스크등 원활하기 바랍니다.서로 힘을 모아야 합니다.
소중한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감기조심하세요,늘 건강빕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안녕 하세요
늘 날마다 방가워요.

오늘 목욜 하룻길도
사랑가득 싣고
행복가득 않고

좋은날 모두 되세요
19 코로나 바이러스
점점 전국적 퍼져요

조심하시고 사람들
많이 모이는 곳
절대 가지 마세요...

지혜롭게 모두들
이겨내시길 바래요
승리하시길....홧팅..

고은님들
즐거운 저녁길
되시길 바랍니다

푸른향기 입니다..~
존경하는 울릉도 갈매기님, 방문에 감사 드리며,
정성것 올려주신 작품 감사히 봅니다
건강 특별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인류가 몇 천년 동안 아무리 기도해도 소용없는 지진과 쓰나미 전쟁, 악마와 질병, 정치와 같은 용서받지 못할 것들을
남겨두고
어디로 가시렵니까
*
사소한 일상을 사는 사람들 /
*
하늘에 핀 매화 / 우리 서민들이 사는 돌담 너머 창가에 저기 저만치 뾰족이 내밀은 작은 꽃
나뭇가지 능선에 걸려 떠나지 못하고 야무지게 단추를 잠그고 있다
꽃 필 때까지
봄비에
소르르 미소짓는 뷹은 매화꽃
*
/서리꽃피는나무 poetcorner
*
바닷가 솔바람 The Chorus /
*
빈 강은 수시로 검은 아늑함이었다
솔직함이기도 하였다
물소리 애처롭지 않았다
슬픈 것 마주앉은 빈 의자에 목도리 걸쳐놓고
찬 물 속으로 아무리 재촉해도
겨울 낙엽 눈빛 흔적을 읽곤 하였다
이제는 넘지 못할 것
재어도 재어도 삭지 않을 그 이상을 기약해서
섬 귀 바닷가 돌에 사는
소금기 젖은 속살로 전설이고 싶다
골목 찔레나무 간밤에 물 덩어리
쏟아지는 싸리꽃
바닷가
섬,
솔바람,
붉게 타오르는 태양의 아늑함이었다
*
/서리꽃피는나무

*
님 좋은 인연 감사합니다

어느새 2월 한달도 막바지로 접어들었네요.
울릉갈매기님도 남은 2월 한달도 건강하시고 잘 보내세요.
늘 반가운 울릉갈매기님~
문제 많고 세균이 활개치는 이나라 에도
이월은 꼬리를 감추려 하네요,시국은 어수선하고
봄은 온듯 안 온듯 아직도 냉기가 흐르고 조석간의 온도차가
심해 건강조심할 때인거 같네요. 환절기 코로나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혼자서 만이 아닌
서로가 행복할 수 있고 진정 좋은
사람으로 늘 기억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자신의 마음을 추스려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는
시간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코로나19도 우리가 이겨내야할
숙명적인 삶의 일부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살아가는 지혜가 필요한 지금
건강에 유념하시고 멋진 인생이 되시길
바랍니다.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어제는 코로나19 감염자가 500명 넘게 발생을 했네요..
대부분이 신천지교회와 연관이 되어있어 어떤 종교인지 궁금증도..
툭 터진 야외서 풍광을 즐기며 트레킹 하면 좋을거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휴양지 세자매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코로나 잊고 잼나는 여행 하고 오세요
물속의 열대어와 장난치고 나면은 배가 고픈 시간이었겠어요
그런데 섬에서의 음식은 관광객을 만족 시틸 수 있는 수준은 아니었을 겁니다
코타키나발루 툰구압둘라만 해양공원~
선착장이 생각납니다.
가야섬으로 가셨네요.
보기만 해도 멋진 풍경입니다.
세 자매의 모습도 넘 아름다워요...
저는 마무틱섬 다녀왔네요.
디카로도 이런 멋진 사진이 나오네요
멋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