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며 배우며../즐거운 여행

울릉갈매기 2020. 10. 22. 07:00

거창에 가면 금원산 자연휴양림은 필히 가보라고 합니다~^^

그래서 잠시 다녀왔는데 폭포만 즐기고 왔어요~^^

 

장난꾸러기 황금색 원숭이가 온 산을 휘젓고 다닐때 어느 도승이 원숭이를 잡아다가 원암이라는 바위속에 가두았다는것에서 유래되었다는 금원산입니다~^^

 

입구에서 입장료도 받고 코로나때문에 방명록에 소독까지 해야했습니다~^^

 

금원산의 전체 지형을 살짝 공부좀 해보구요~^^

 

오늘의 주목적은 폭포를 담는 것이어서 첫번째로 자운폭포를 담아봅니다~^^

들어가는 입구을 막아놨던데 이건 좀 아니죠~ㅋㅋㅋ

 

오늘의 하이라이트 유안청 폭포를 만나러 가는 길입니다~^^

 

아마도 지금쯤은 더 아름다운 가을색으로 믈들었을것 같습니다~^^

 

오르는 길 옆에서 만나보는 제2유안청 폭포인데 사진 담기가 참 애매합니다~^^

 

그리고 그냥그냥 계곡을 지나치기가 아쉬워 담아봅니다~^^

 

오늘은 대다수가 장노출입니다~ㅋㅋㅋ

 

드디어 도착한 유안청 폭포 그 안내판입니다~^^

 

숨겨진 보물같은걸 찾아낸 그런 기분이 살짝 들더라구요~^^

 

유량이 그리 많지가 않아서 덜 장관이었지만

그래도 뭐 이정도면 괜찮았습니다~^^

 

다 담고 돌아왔을때 살짝 아쉬웠던것이 더더 장노출로 담아서 

아래쪽 낙엽까지 담았어야 했는데 다시 갈수도 없고 말이죠~ㅋㅋㅋ

 

하산을 해 봅니다~^^

 

이리저리 둘러보다가 만난 계곡도 한번 담아보구요~^^

 

아주 장노출에 재미들었어요~ㅋㅋㅋ

 

올라갈때 놓쳤던 계곡도 챙겨 담아봅니다~^^

 

요기도 나름 괜찮은데요? ㅋㅋㅋ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쉬워서 입구에 있는 커다란 바위 한번 담고 왔어요~^^


안녕하세요.
요즘 여러 곳에서 대나무 꽃이 피어 화재가 되고 있는데요.

120여 년 만에 핀다는 대나무꽃이 보고 싶지 않으세요?

강릉시청에서 공개한 강릉 오죽헌의 대나무꽃을 지금 포스팅한
'국보 제76호 난중일기 현장을 가다'에서 충무공 이순신 장군
영전에 올렸습니다.

대나무 꽃은 60년 혹은 120년 만에 핀다는 주기설이 전해질 만큼
꽃이 핀 모습을 보기란 쉽지 않다고 해요.

전설에 따르면 대나무 열매는 태평성대에나 출현한다는 봉황이
먹는다고 알려질 만큼 귀하답니다.

따라서 대나무에 꽃이 피면 상서로운 징조로 여겨져 국가에
길한 일이 생길 것이라고 여겼읍니다.

또 국도 2호선인 진주-창원 국도변의 대나무에서도 꽃이
활짝 피었으며 경남 의령에서도 대나무 꽃이 만개했다는 소식입니다.

일생에 한 번 보기도 어렵다는 대나무 곷이 여기저기서 피기
시작했으니 코로나 사태도 사라지기를 기원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시간되세요~^^
금원산 자연휴양림 가셨네요
자운폭포도 물이 많을 때는 좋은데 요즘 물이 없어서
별로였을 것 같아요
유안청도 제1폭포만 보셨네요 제2폭포가 경사가 완만 하지만
볼만한 폭포인데 여기도 물이 없으면 폭포다운 폭포가 아니지요
마지막으로 다리 위에 너럭바위 같은 곳 풍경도 괜찮습니다
사방폭포의 장노출이 좋아보입니다
감사합니다~
역시 여행을 많이 다니시니
모르시는곳이 없으시네요~^^
저는 첨 가봤는데 첨이다보니
살짝 아쉬운점이 남더라구요~^^
행복한 시간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