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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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식당 버르장머리가 천부인권이냐?

티비를 보면 학부형들이 어린 자녀 학교에 보냈다가 병 옮아 올까봐 들여 보내는게 못 미덥단다. 어쩔수 없이 보내기는 한다만... 등교하는 자녀의 뒷 모습이 안 보일때 까지 안타까운 표정으로 발을 동동 구르는걸 종종 보게 되는데... (자녀가 어리면 어릴수록 그 마음이 더하다) 요즘 얼마간 학교를 따라 다녀본 달인놈이 봤을땐 학교 안 보다 학교 밖.방과 후가 더 위험하지 않을까 싶다. (노래방.pc방 기타등등) (그나마 학교는 붙지 말고 떨어지라고 쫓아 다니면서 잔소리 하는 선생님이라도 있다) 왔다! C753+MJ 우리 자랄때 처럼 형제 자매가 많은것도 아니고, (동생이 잘못하면 형.누나가 부모님을 대신해 혼내기도 했다) 저출산 시대다 보니, 하나, 많아야 둘. 이렇게 낳아,오냐~ 오냐~ 애지중지 키워서 ..

댓글 괴식당 2020. 6.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