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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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주절 주절 굉장히 심각한데 웃긴 현실.

버릇이, 못된 습관이 되어 (차를 안타면 공회전이라도 시켜놔야 하는데 그것도 안하니...) 생활이 되었씀메~ 이젠 뭐 그~ 까이꺼~ 점프시켜 시동거는건 일도 아님메~~ 점프는 그렇다 치고, 에어컨 냉매도 없나봄메? (난 전화나 차에 관심이 1도 없는 사람인데...) (가만 생각해보니 난 관심 있는게 없는가보다~) '날도 더운데 에어컨에서 뜨신 바람이 왜 나와?' 그래서 왔씀! 비정상들의 모임 ㈜ 동일 시스템에 있을 때 대놓고 차를 수리했던 곳임. (카센터가 다 거기서 거기겠지만 이 집 사장님은 소비자를 데리고 장난을 안 치는 것 같아서 이용했었음) "장난을 안 친다고?" 나는 그냥 운전만 하는 사람이고,사장님은 고장난 차만 고쳐주면 되는건데 재수없게 잘못 걸리면 사장님에게 차에 대한 A에서 Z까지 교육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