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 2020년 07월

06

"달인아 학교 가자!" 달인놈이 (도) 다녔던 학교.

수확한 감자를 조금 담았씀메~ 그리곤 비정상들의 모임 ㈜ 동일 시스템으로 향했음. (7.1일) 금수저 윤 종기님과 김 과장 아줌마에게 내 수확물을 자랑했고 (좀 큰 걸로다 나눠줬음) 나머진 참 시간에 쪄 먹으라고 투척! 감자를 찔땐 뭐다? (엄마가 잔뜩 사다 쟁여놓은 신화당도 함께 줬음) (2015년 9.26일 까지인 유통기한 (?) 유효기간은 (?) 별로 중요하지 않을것 같아서...) 바로 우창산업으로 향했음. 결과물을 내밀었더니 우창 사장님 입이 귀에 걸릴세~ 나만 그렇게 느끼는걸지 모르겠지만 우창 사장님 자신감이 70%는 상승했음. 집에 돌아와 (미역은 나갈때 물에 담궜음) 소금을 녹인 물에 (싱거움) 식초를 또르르르~ 멸치액젓으로 모자란 간을 했씀. 두어 개 썰어 넣은 청꼬덕에 시큼 달큼하면서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