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 2020년 08월

06

"달인아 학교 가자!" 극한 직업. (선생님 편)

또 간다~ (7.30일) 국밥이 땡기는 것도 아니고, 한약이 땡기는 것도 아니며, 사진이 땡기는건 더더욱 아님메~ 광주에서 곤지암 쪽으로 3번 국도를 달리다 보면 항상 막히는 초월 낙천대 아파트 근처에 서있는 거임. (경강선 초월역 앞) 식당과 한약방과 사진관은 한 건물에 입주하지 말란 법은 없으나 왠지 생뚱맞다는 생각이 들어서 쳐다 보... 왔씀. 이곳은 꿈을 가지고 세계와 소통하며,공동체 발전에 기여하는 초월인을 육성한다는 초월 중학교? 조명을 싣고 오는 사장님을 기다리는데... 선생님들은 벤츠를 선호하는가 보다~ 여기도 벤츠~ 저기도 벤츠~ 뭐 그렇다는 이야기다~ 비가 오는건 아닌데 하늘이 잔뜩 썽을 내고 있네? 실내야 조명이 있으니 상관이 없는데... '야외촬영 될라?' 스타트! 어느 학교나 사고..

05 2020년 08월

05

짧은 일기 신현 중학교.

나야, 그냥 잠깐잠깐 도와 드리는 거라 많이 불편한 건 없지만 (?) 내가 만약 제일 사진관 사장님이라면 스트레스 무지하게 받을것 같씀메~ 물론, 학교에서도 시간은 촉박하고 졸업앨범이라는 결과물은 만들어 내야하니 그것을 책임진 교무부장 선생님의 스트레스도 상당할거임. (이젠 더 미룰수도 없는것 같씀메~) (지금도 시간은 많이 촉박하지만 학교는 학교대로 커리큘럼 따라잡아야 하고~ 사진관 사장님도 다른 학교와의 촬영이 겹쳤다면 시간 조율해야지~ 사진 찍는다고 모여 있다가 확진자라도 나오면 골치 아프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난감한 상황은 계속되는데...) 왔씀! (7.29일 11:00) (나도 당일 출발 한 시간 전에 전화를 받았음) 서둘러도 시원찮은데~ (신설학교라 인원이 많이 없다고는 하나!) 오전 ..

댓글 짧은 일기 2020. 8.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