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 2020년 08월

05

짧은 일기 신현 중학교.

나야, 그냥 잠깐잠깐 도와 드리는 거라 많이 불편한 건 없지만 (?) 내가 만약 제일 사진관 사장님이라면 스트레스 무지하게 받을것 같씀메~ 물론, 학교에서도 시간은 촉박하고 졸업앨범이라는 결과물은 만들어 내야하니 그것을 책임진 교무부장 선생님의 스트레스도 상당할거임. (이젠 더 미룰수도 없는것 같씀메~) (지금도 시간은 많이 촉박하지만 학교는 학교대로 커리큘럼 따라잡아야 하고~ 사진관 사장님도 다른 학교와의 촬영이 겹쳤다면 시간 조율해야지~ 사진 찍는다고 모여 있다가 확진자라도 나오면 골치 아프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난감한 상황은 계속되는데...) 왔씀! (7.29일 11:00) (나도 당일 출발 한 시간 전에 전화를 받았음) 서둘러도 시원찮은데~ (신설학교라 인원이 많이 없다고는 하나!) 오전 ..

댓글 짧은 일기 2020. 8.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