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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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한바퀴 제일 사진관

아버지의 도장을 찾는데 없씀메? '분명히 어디서 봤는데?' 포기하고 신경도 안쓰고 있을때 어디선가 툭! 튀어나올 확률 1,000,000% (내 인생 경험치상 찾던 물건이 내눈에 다시 보일땐 항상 그런식이었음) 찾지도 못하는 도장 찾는다고 벌떡증 걸려 죽느니 내 정신건강을 위해서라도 빠른 포기가 답이겠씀메~ '도장 파는곳이 어디 있더라?' 왔씀. C745+WP 행운로또 복권방이라는 곳인데 급하게 도장이 필요하신분 계실까봐 좌표를 알려드림. (걸려있는 열쇠를 보아하니 열쇠도 하시는가봄) (하지만 주 업은 복권 판매) 팠음. (4천원) (5.22일) 또 여기까지 왔는데 그냥 가기는 그렇고... 인사나 드리고 가려고 들렀음. C755+9G 참~ 사장님 볼때마다 여학생이 쓴 리뷰 하나 때문에 마음을 많이 쓰시는것..

14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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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한바퀴 역병 때문에 정상이 없네.

'가자!' (5.12일) "고구마 모종사러!" "새꺄! 우리 홈마트 어물전이 모종가게야?" "그렇게 됐수다!" (하도 안 타서 배터리가 자꾸 방전되니 지금 일부러 이렇게 빙빙 도는거임) (그리고 비싸서 그렇지 우리 홈마트 물건이 좋음) 뭐 특별히 사겠다는것은 없었고... 그냥 구경중이었음. '오~ 저거 좋아보이는데?' 달라고 하였더니 생선가게 사장님이 이런다~ '당연히 손질해 줘야지 내가 손질하리?' 갈치도 한토막 달랬더니 멍게를 손질하던 사장님이 한토막 더 가져오라네? "왜?" 달인놈은 개시손님이고,내가 마수걸이를 해주는거니 사려거든 두팩을 사란다. 1+1은 들어봤지만 이런 억지는 또 처음보네? '사장님 장사 잘하네~' 모종가게에 들러 고구마 모종을 달랬더니 "무슨 모종으로 줄까?" 물어봄메~ "맛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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