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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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일기 사진정리.

비 소식을 들었으니, 어떻게 하면 고구마 밭에 물을 안 주고 날로 먹을까~ 눈치를 재고 있는 게으른 달인놈의 오전을 보고 계심메~ 사진을 찍어놓고 보니 바람의 결이 느껴질세~ 바람은 거세지고 날은 흐려지니... (나의 희망사항이고 착각일수도 있음) "비는 꼭 와야한다!" (혼자 기우제 지냄) (나깟 나부랭이가 부탁한다고 들어줄리도 없지만 꼬~옥...) 들어와 설탕과 소금과 식초에 절이고 있는 오이지 상태를 들여다 보니, '쪼글쪼글 해지는게 얼추 오이지가 되는것도 같은데?' 사진정보:2018.4.28 16:48 "오이가 조개냐? 해감 시킨다고 스뎅집게 넣어놨어!" 2년전 사진인데 저땐 왜 성의없이 저런짓을 했나 모르겠음. 멜라민 우동 그릇을 살짝 들춰보면... 뭐가 좋아서 좋았다고 하는지는 안 갈캬줌.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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