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 2020년 04월

03

일상 "먹고 뻗었어요!"

"슬기로운 음주생활을 영위하고 있었..." '슬기로운?' 자랑거리는 아니고~ 그렇다고 흉도 아닌... ('흉인가?') 술 처먹었다는데 '슬기로운' 이란 단어가 웬 말이란 말인가? 다시! 그냥 반복적인 음주생활을 이어가고 있었씀메~ 파김치와 함께했음. (3.30일) . . . . . 놓고 간다! 라는 말 한마디, 배송 끝! 이라는 문자 한마디가 없었씀메~ 공공연한 조력자이자 산타의 비서인 5천만이 사랑하는 택배놈의 행태질. (이렇게해서라도 목구멍에 풀칠을 해야하는 자신의 처한 상황과 직업이 드럽게 싫었나봄) (매우! 많이! 무거움 주의!) (이틀뒤에 놓고 간다라는 문자를 봤음) "쏴리~~" 들어나르며 늘 머리속에서만 생각하던 소화기 뒤집기를 실천했음. (3.31일날 이런 모양새인데 오늘도 (4.3일) 이와..

댓글 일상 2020. 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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