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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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의 시절 "난 괜찮으니 잘 살아~~"

내게도 이렇게 피 끓던 때가 있었었나? (사진정보 2012.3.12.13:41) 나 완전 애기때네~ (2012.3.12.14:59) 두번이나 파양을 당했던 난,널 처음 봤을때부터 자석의 극과극 처럼 너에게 끌렸었다. 너라면 다른 사람같이 날 버리지 않을거라는 확신이 들었다면 넌 믿을까? (사진정보 2010.10.18.20:34) 낮엔 직장 생활하고, (넌 야맹증이 있었고,그건 나에겐 다행이었어) 밤엔 일절 외출을 안 하고 항상 나랑 놀아주었지. (사진정보 2012.3.16.21:26) 할아버지,할머니가 내가 버릇이 없는 개라고 큰집 양구로 보냈을때, (사진정보 2010.7.17.19:07) 회사를 끝내고 온 넌,왜 두번이나 버림받은 개를 우리까지 버리느냐며 버선발로 양구까지 쫓아왔었지. (사진정보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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