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 2020년 05월

03

괴식당 면식.

모종 두번 심었다가는 이 세상 하직할듯. 밤새 골골 앓았음. 연휴의 시작이라 놀러 나갈 생각에 다들 입이 째진다는데 나는 고통의 시작인건가? (4.30일) 내 몸뚱아리인데 내 마음대로 안 움직여지니 이것 참 난감할세~ 이럴땐 욕조에 뜨끈한 물 받아 지지는게 좋은 방법일것 같아 지졌는데 말짱 꽝! 지나가다 제일 사진관을 들렀음. (날이 너무 좋다보니 도시탈출 하려는 사람들이 한꺼번에 몰려,차들이 나아가지 못하고 길위에 그냥 서 있음) 몸 좀 풀리라고 차를 안타고 부러 걸어 나오면서 보니, 가게마다 폐업에,임대에 죄 써붙여놓고 난리도 이런 난리가 없을세. ㅡ.ㅡ 안된다~ 죽겠다~ 해도, 그래도 되는곳은 있을텐데 아무리 주위를 둘러봐도 그런곳은 없씀메~ 파스가 향수도 아닐진데 얼마를 뿌렸나 파스냄새가 진동을...

댓글 괴식당 2020. 5. 3.

16 2019년 09월

16

05 2019년 08월

05

26 2018년 12월

26

09 2018년 09월

09

10 2018년 06월

10

08 2015년 06월

08

20 2015년 03월

20

18 2015년 02월

18

15 2013년 02월

15

21 2013년 01월

21

09 2012년 12월

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