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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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한바퀴 제일 사진관

아버지의 도장을 찾는데 없씀메? '분명히 어디서 봤는데?' 포기하고 신경도 안쓰고 있을때 어디선가 툭! 튀어나올 확률 1,000,000% (내 인생 경험치상 찾던 물건이 내눈에 다시 보일땐 항상 그런식이었음) 찾지도 못하는 도장 찾는다고 벌떡증 걸려 죽느니 내 정신건강을 위해서라도 빠른 포기가 답이겠씀메~ '도장 파는곳이 어디 있더라?' 왔씀. C745+WP 행운로또 복권방이라는 곳인데 급하게 도장이 필요하신분 계실까봐 좌표를 알려드림. (걸려있는 열쇠를 보아하니 열쇠도 하시는가봄) (하지만 주 업은 복권 판매) 팠음. (4천원) (5.22일) 또 여기까지 왔는데 그냥 가기는 그렇고... 인사나 드리고 가려고 들렀음. C755+9G 참~ 사장님 볼때마다 여학생이 쓴 리뷰 하나 때문에 마음을 많이 쓰시는것..

23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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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칭 시점의 다다체 재난지원금

내 출생년도 끝자리가 9이므로 오늘은 재난지원금을 신청할수 있는 요일이다. 세수를 하다 보니 꼬라지가 너무 추레해 목욕을 하기로 했다. 얼라리여~ 목욕을 하다보니 빨래까지 돌리게 되네? (시간이 점점 지체된다) 나가본다. (5.21일) 시간이 점점 지체된다고 하면서 할건 다하는 달인놈이다. 밑 잎 부터 치고 올라오는 아욱을 보니 다슬기를 사다 쟁여놔야 할텐데... 라는 생각을 하게됐다. 그런데 다슬기를 어느 마트에서 샀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네? 청꼬에 꽃도 피었으니 곧 수확을 할수도 있겠다. 사진을 찍고 있는데 왜 찍느냐고 멱살을 잡혔다. "놔라.그 손." 5천 3백원. 동사무소를 가려면 거쳐야 하기에 인사나 드리고 가려고 들렀다. 아주 애매한 시간이었는데... "밥은 먹고 가야지!" 매일 먹는 밥. ..

11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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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칭 시점의 다다체 밭메기의 끝판왕.

아침 저녁으론 춥고,낮엔 더우니 이런 간절기엔 감기 걸리기 쉽상이겠다~ 마음만은 청춘인 나도 이럴진데 얼라들 있는 집이나 어르신들 계시는집에선 말해 뭐한담? 단순히 감기 걸려서 기침 하는건데 "역병환자 아냐?" 라는 오해를 살수도 있으니, 다들 조심하시길~ (5.7일) 돈주고 사다 심은 모종들은 하루라도 물을 안주면 비실비실한데,자연 발아한 아욱은 씩씩해서 보기 좋을세~ "가관일세~ 가관이야!" 내일은 몇년간 방치했던 고구마 밭을 (사진에 보이는 여기!) 어케 해보는걸로! . . . . . 어버이날이다. 가슴에 카네이션은 못 달아드리지만 마음만은 이렇다. 감자와 고추모종 심은 밭엔 힘들때 잠깐 쉴수있는 이런 그늘이라도 있지만, 여긴 그딴거 없다~~ 햇볕? '그까이꺼~ 비타민D를 온몸으로 흡수한다 생각하지..

01 2020년 04월

01

일상 '해킹을 당하셨어~ ㅡ.ㅡ '

3번 냉장고 냉동실에서 이딴걸 발견했음. (3.29일) 먹고 살겠다고 몸부림을 치다가 발견한건 아니고... 티비나 라디오를 틀어놓지 않으면 절간도 이런 절간이 없는 집구석에서 냉장고 돌아가는 소리가 시끄러워서 (소머즈가 아니라도 다 들림) 들여다보다 찾아낸거임. 물과 함께 꽝꽝! 얼어 있는걸로 보아 나물은 나물인것 같은데... 시래기인지 뭔지 정체를 알수가 없네? 봉지를 찢어서 물에 풍덩~~ 몇시간이 지난후... '취나물일세?' 손으로 물기를 꼬~~옥 짜서, 들기름 넣고 들~들 볶았씀. 난 다 계획이 있었기에 아까 꽝꽝 얼은 나물을 물에 넣기 전 물 받은 냄비안에 멸치를 던져넣었고, 나물이 물에서 흐느적 거리며 녹을때쯤 끓였음. (삶아 얼린거고,들기름에 볶을거지만 약간의 밑국물이 필요할것 같아서...) ..

댓글 일상 2020. 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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